호기심 많은 개구리 셋(현주, 민호, 은정)이 아주 신기한 알 하나를 찾아낸다. 알을 깨고 나온 새끼 악어를 `아기 닭`이라고 굳게 믿는다는 이야기다. 단순한 구성에 작가 특유의 우스개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개구리, 악어, 새 따위의 모습을 통해 유아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어린이도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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