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의 프랑스어판 서문
엥겔스의 독일어 제1판 (1882년판) 서문
엥겔스의 독일어 제4판 (1891년판) 서문
제1장 공상적 사회주의
제2장 변증법적 유물론
제3장 자본주의의 발전
부록
영어판 서문 (사적 유물론에 대하여) (1892)
인명 색인
공상에서 과학으로
프리드리히 엥겔스 and other · Social Science
187p

마르크스의 동료였던 엥겔스의 저작 <반뒤링론>에서 3장을 발췌해 엮은 것이다. 19세기의 공상적 사회주의를 소개·비판하고, 변증법적 유물론 성립의 역사 및 자본주의의 발달 과정에서 과학적 사회주의가 출현하게 되는 필연성을 알기 쉽게 기술했다. 발표 당시부터 사회주의 이론의 입문서로서 가장 많이 읽히고 있다.
Where to buy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페리클레스
4.0
인류는 인류이기 시작하면서부터 모든 것의 주인이 되는 길을, 자유와 정의의 길을, 또 행복한 삶의 길을 탐구해 왔다. 일찍이 인류에게 이런 길을 열어 주는 사회를 사람들은 '천국' 또는 '극락'이라 했다. 이 곳은 자유와 정의, 그리고 평등이 넘쳐흐르는 곳이었다. 사적 소유 없이 누구나 평등하며 자연의 구속과 사회의 예속이 없어 사람은 누구나 자유로우며 사람들 사이에 정의가 실현되며 풍요로운 재부와 문화가 있어 모두가 행복하고 평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고 한다. 유토피아 - 이것은 '어디에도 없는 곳'이라는 뜻으로 인류의 이상이다. 그것은 종교적 색채를 벗어 던지면서 인류에게 '태양의 도시'로 상징되었으며 인류가 그것이 이 세상에 도래할 수 있다고 믿으면서부터 '공산주의'가 되었다.
누리
3.5
20250811 절판된 이유가 새롭게 출판되는 맑시즘 입문서를 판매하기 위한 자본주의의 전략이라고 믿어의심치않는다.(웬만한 맑시즘 입문서보다 낫다.)
이건엽
3.0
맑스 책을 읽는데 계속 돌아오는 산울림의 유령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