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헤도로 's Poster

도로헤도로

Q-HAYASHIDA
Average ★4.0 (868)
Rate

Buy

forward

Overview

도로헤도로
Q-HAYASHIDA
2017 · Korea, Republic of · 278p
소학관의 월간 잡지 《IKKI》에서 1999년부터 장기 연재된 <도로헤도로>가 무수정.무삭제로 2010년 10월, 드디어 정식 출간된다. ‘블랙 판타지의 진수’라고 일컬어지는 이 작품은 퇴폐적이고 살벌한 세계관과 그로테스크하면서도 고어한 그림체에 익살스러운 캐릭터와 블랙 코미디를 섞어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독특한 만화이다. 34살의 젊은 여성 작가임에도 불구하고, 도심 뒷골목의 더러우면서도 끈적끈적한 느낌을 거칠게 잘 표현한 하야시다 큐는 완벽하게 짜여진 세계관 위에 피비린내가 진동할 듯한 액션 신으로 그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또한 그녀는 락 밴드를 좋아하는 자신의 취향을 그대로 반영, 캐릭터 대부분에게 메탈 밴드 슬립낫(Slipknot)과 같은 복면 마스크를 씌우고, 잔인무도한 격투 신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었던 훈훈함을 얹어 기괴하면서도 유쾌한 블랙 판타지를 선사한다.1권 소개인간의 세계(홀)와 마법사의 세계가 따로따로 존재하던 그곳. 마법사가 홀의 주민을 상대로 마법 연습을 하기 위해 넘어오기 시작하면서 홀은 핏빛에 휩싸이게 된다. 주인공 카이만은 이러한 마법사들에 의해 얼굴이 도마뱀으로 바뀌고, 기억마저 잃어버리게 된 불운의 남자. 그는 자신의 얼굴과 기억을 되찾기 위해 친구 니카이도와 함께 홀에 내려온 마법사들을 사냥한다.2권 소개니카이도의 비밀이 밝혀지는 제2권. 카이만은 오늘도 악몽에 잠을 설친다. 홀에 떠오르는 아침 해도 어둡다. 만두 가게 아가씨 니카이도. 그녀가 만드는 만두는 맛있다. 문에서 내려오는 검은 그림자. 두말할 필요 없이 마법사 사냥. 정해진 대사는 “안에 있는 놈이 뭐라고 했지?”. 오늘도 계속되는 무의미한 살생. 그 지긋지긋한 나날들 속에 1년에 한 번씩 죽은 자의 밤이 온다3권 소개엔과 신, 노이, 그리고 에비스는 정장을 차려입고 파티에 참석한다. 코를 막은 채 천장에 매달린 시체를 바라보며 파티를 즐기던 중, 엔은 신과 노이에게 자신의 파트너로 삼을 ‘생명을 다루는 마법사’를 잡아 오라고 명령한다. 마법사 중에서도 ‘생명을 되살리는’ 능력은 희귀하기 때문이다. 한편 카이만과 니카이도는 중앙 병원 의사의 심부름으로 마법 연구자 카스카베 박사의 집을 방문한다. 그리고 그들은 카스카베에게 마법사의 세계로 잠입할 수 있는 문을 소개받는데...4권 소개니카이도의 등에 난 버섯을 적출하는 대수술이 진행되고 있는 홀 중앙 병원. 카스카베 박사와 바우크스 의사 선생의 집도로 수술은 무사히 끝난다. 시중을 들던 카이만은 의사 선생에게 홀 중앙 병원이 생기게 된 이유를 듣는다. 그것은 신이 홀에 살다가 마법사의 세계로 넘어오게 된 까닭과 직결되어 있었는데... 한편 후지타와 에비스는 마츠무라의 원수를 갚기 위해 홀로 다시 뛰어든다. 카이만에게 접근하기 위해 그들은 중앙 병원 vs. 평화 병원 야구 대회에 참가. 그곳에서 프랑켄슈타인으로 되살아난 마츠무라를 발견하는데...5권 소개마법사의 세계에서 집도 절도 없이 먹튀로 근근이 삶을 이어가며 리스를 찾아 헤매는 카이만. 그러던 어느 날 싸움에 휘말려 파이 가게의 직원을 도와 준 대가로 사장에게 파이를 대접받고, 그 집에 취직까지 하게 된다. 한편 엔의 저택은 4년에 한 번 열리는 ‘블루 나이트’ 준비로 떠들썩하다. 마법사들은 이 ‘블루 나이트’에서 파트너를 모집하고 계약하여 2인 1조로 움직인다. 모든 마법사들이 집결하는 중요한 장소인 만큼 리스가 나타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카이만은 파이 가게 사장 몰래 엔의 저택으로 잠입하는데...6권 소개엔에 의해 마법사의 세계로 끌려오게 된 니카이도와 카스카베 박사 일행! 니카이도가 시간 마법사라는 것을 알게 된 엔은 악마의 입회 하에 니카이도에게 억지로 계약서에 사인을 하게 만든다. 그리고 얌전히 말을 들을 때까지 방에 감금시켜 버린다. 한편 카이만의 처지에 대해 알게 된 파이 가게 사장 탄바는 카이만을 기꺼이 돕겠다고 나선다. 그리고 탄바는 앞으로 사형당할 날만 기다리고 있는 십자 눈에게 카이만을 데리고 나선다. 사형 집행장에서 우연히 만난 악마 아스에게서 니카이도가 엔에게 잡혀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카이만은 니카이도를 구하기 위해 다시 엔의 저택으로 향하는데...7권 소개니카이도를 구하기 위해 엔의 성으로 잠입하는 카이만. 탄바의 아내로 분장하여 무사히 입성하지만, 성 안이 너무 넓어 니카이도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찾아야 할지 난감할 뿐이다. 하루라도 빨리 친구를 구하고 싶지만 악덕 남편 탄바 때문에 파이 장사 준비나 해야 하는 카이만. 그때 특별 심사위원으로 엔 일당과 함께 니카이도가 나타나는데... 한편 십자 눈 일당을 만나기 위해 베리스 마을로 간 리스는 우연찮게 그곳에서 생활고에 시달리는 십자 눈의 주축들을 만나게 된다.8권 소개마법사에 대해 철저하게 분석하고 전투 준비를 해온 십자 눈 잔당들에게 신은 속수무책으로 당한다. 연기가 나오는 관마저 끊겨 버려 마법을 쓸 수 없는 상황 속에서 그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란?! 한편 아스의 도움으로 엔으로부터 무사히 도피한 카이만과 니카이도는 지하도시 마스테마에 도착한다. 그곳은 6년여 전, 엔이 십자 눈 보스와 싸우다가 마법으로 초토화시켜 버린 바로 그 마을이었는데...이만을 ‘형님’으로 받들어 모시겠다며 졸졸 쫓아다니는 귀여운 소녀 나츠키와 신기한 만두 요정 캐릭터까지 새로운 인물들이 마구 등장하는 8권.10권 소개홀에서 마법에 걸린 환자들을 진료해 주며 마법사 연구로 하루하루를 보내던 카스카베에게 한 소년이 자신의 몸을 마법사로 개조해 달라며 찾아온다. 이를 계기로 카스카베 일을 도우며 일 년 여를 함께 보낸 아이 군. 어느 날, 폐수 웅덩이에 던져진 마법사를 끌어올리고 목숨을 잃을 위기에 빠진 아이는 카스카베에게 그 마법사의 몸과 자신의 몸을 바꿔 달라고 부탁한다. 홀에서 사는 아이의 절망을 조금이나마 희망으로 바꾸고 싶은 카스카베는 아이의 부탁대로 수술을 시행하는데...11권 소개 두개골이 뎅강- 잘린 에비스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후지타의 모습을 소 닭 보듯이 쳐다보는 엔 패밀리. 후지타는 “자신이 죽어도 저렇게 아무렇지 않을까?” 하는 섭섭한 마음과 함께 그의 유일한 희망 키쿠라게를 찾아 헤맨다. 하지만 키쿠라게는 후지타를 외면한 채, 바퀴벌레 생사(生死) 놀이에만 빠져 있는데...12권 소개 엔이 죽었다! 엔의 마법으로 만들어진 버섯은 모두 썩어 무너져 내리고? 그로 인해 전 세계가 엔의 죽음을 알게 된다. 엔의 시체를 목격한 후지타는 이틀이나 앓아눕고, 그 사이 신과 노이는 살인자를 뒤쫓지만 이미 그는 연기처럼 사라졌을 뿐이다. 키쿠라게와 쵸타, 그리고 엔에게 붙잡혀 온 니카이도마저 모두 사라진 상태! 혼란의 쇼크에 빠진 엔의 저택은 쥐 죽은 듯 조용한데...13권 소개 엔이 살해된 지 1개월. 거대한 저택은 십자 눈 일파가 완전히 점거했다. 엔이라는 위대한 보스를 잃은 패밀리는 급속히 세력을 잃어 갔고, 고용인을 비롯한 패밀리 멤버들은 뿔뿔이 흩어졌다. 엔 저택

About the Author

1977년. 여자.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도쿄도 출신.

Author/Translator

forward

Rating Graph

Avg4.0
(868)

Comment

60+
forward

Renault ZOE

탐나는 것엔 이유가 있다

Renault · AD

Buy


Collections

20
forward
So far ★ 574,497,971 ratings have been stacked..
  • Terms of Service
  • Privacy Policy
  • About WATCHA, Inc.
  • Contact
  • cs@watchapedia.co.kr, 02-515-9985
  • Affiliation & Partnership
  • contact@watcha.com, 070-7554-9696
  • WATCHA, Inc.
  • CEO, Taehoon Park
  • 343, Gangnam-daero, Seocho-gu, Seoul, Republic of Korea
  • Corporate Registration Number 211-88-66013
  • © 2011 Watch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