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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역사

빌 브라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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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역사
빌 브라이슨
2003 · Korea, Republic of · 558p
이 책에 쏟아진 찬사는 너무 호화롭다. "스티븐 호킹의 <시간의 역사> 이래 최대의 화제가 된 과학교양서", "「뉴욕 타임스 북리뷰」베스트셀러 목록에 22주 동안 랭크!", "영국과 미국의 아마존닷컴에서 자연과학 서적으로는 이례적으로 출간후 판매순위 1위". 이런 과학책은 흔치 않다. 모든 과학의 역사와 현재를 담고 있는 책이다. 과학지식 전반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 어려운 도표나 수식이 없다는 점이 특색있다. 빌 브라이슨은 어린시절 과학교과서에 크게 실망한 뒤로 과학이 "어떻게" 현재에 이르렀는가를 밝히고 싶었다. 그래서 이 책을 쓰고자 3년간 세계의 여러 과학자를 찾아가 설명을 듣고 현장을 답사했다. 많은 사람들이 지루하게 느끼고 두려워했던 지질학, 화학, 화석학, 천문학, 입자 물리학과 같은 분야들을 총망라해서 스스로 공부를 시작한 것이다. 책 제목 '거의 모든 것의 역사'는 거짓말이 아니다. 생물과 인류의 역사를 재밌고 쉽게 알고 싶은 사람은 <나를 부르는 숲>의 그 활달한 입심을 믿고(그렇다! 그 빌 브라이슨이다) 이 책을 사라. 전문가를 위해서라면 빌 브라이슨이 이 책을 쓰지도 않았다.

About the Author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여행 작가’라는 별명을 가진 그는, 미국 아이오와 주 디모인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런던타임스〉와 〈인디펜던트〉의 기자로 일했다. 더럼대학교 총장을 역임했고, 5년 동안 ‘영국 농어촌 마을 지키기 운동’ 회장직을 맡았으며, 문학에 기여한 공로로 대영제국 명예훈장을 받았다. 유럽을 여행하다 영국의 매력에 빠져 스무 살부터 20년을 거주, 미국으로 돌아가 15년을 살다가 다시 영국으로 돌아와 영국 시민권을 취득하고 제2의 국적을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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