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 악몽의 서막
제2장 사이코파스
제3장 검은과부거미
제4장 토르소
에필로그 : 끝나지 않은 전쟁
검은 집
기시 유스케 · Novel/Horror
474p

일본 호러소설 대상 수상작. 일본에서 16만 부를 돌파하고 영화로도 제작되는 등 출간 직후 상당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실제 보험회사 근무 경험에서 나온 보험사기극에 대한 작가의 문제의식과 이를 토대로 한 생생한 상황 설정, 배덕증후군 등의 심리학적 지식을 동원한 사건 추론, 책 곳곳에 인용되는 곤충학적 지식 등이 다이나믹한 필력으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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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예
4.5
현장감만 따진다면 단연코 이게 최고다
마리아
4.5
이 작품 얘기가 나왔을 때 영화를 먼저 보고 책을 읽은 사람들 몇에게 "이거 그냥 영화랑 똑같은데? 그냥 평범했어."라는 말을 들었다. 나는 그냥 안타깝다고 대답했다/맞다. 영화와 소설은 내용만 보면 크게 다를 게 없다. 그러나 소설을 먼저 본 사람들이 영화 못 만들었다고 하는 데엔 이유가 있다. 소설로 먼저 접해도 취향이 안 맞아서 재미없는 거야 어쩔 수 없지만, 어쨌든 잘 맞는 사람에게는 소설이란 매체 뿐 아니라 그냥 모든 종류의 창작품을 통틀어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는 작품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신용석
4.0
귀신보다 무서운 사람
박벨라
4.0
아 이건 진짜 개무섭다.
꺼윽
4.0
주인공이 처음 그 집을 방문하고 그것을 발견했을때의 묘사가 압권이다
한상환
4.5
책을 읽으면서도 소름끼치게 무섭다라는 느낌을 받을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김유명
5.0
정말 인간이 얼마나 소름돋는 존재일수있는지 보여주는 소설이였다 책을 보는동안 긴장을 한시도 놓을수없었다.
여율
2.5
설명이 너무 많아 지루한 느낌이 드는 장면들이 많았다. 사회 문제나 철학적인 주제를 소설 속 캐릭터들이 직접 말이나 생각으로 전달하는 장면들은 오그라들었고 별로 공감도 안됐다. 공포 상황묘사나 오싹한 분위기는 마음에 들었다. 주제의식에 대한 의무감에서 벗어나 장르만 담았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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