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먹은병아리5.0어렸을 때 이 책 읽고 너무 좋아서 흥분했던 기억이 아직도 강렬... 블랙코미디를 좋아했던 어린이는 화가 나면 비아냥대기 좋아하는 인간 오이대왕으로 자랐습니다..Like2Comment0
김시월4.0💬 아이들을 위한 블랙미러 읽으면서 굉장히 피폐한 감정을 느꼈던 기억이(지금 생각하니 난생 처음으로 느꼈던 피폐감이었음)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시리링4.0어릴 때 읽고 정말 좋았던 기억이 있어 다시 찾아 읽어봤다. 다른 묘미가 있는데, 어릴 때는 오이대왕이란 존재가 마냥 신기해서 재밌었다면 지금은 재미와 더불어 씁쓸함이 느껴진다. 어릴 때 한번 성인 돼서 한번 읽어줘야 하는 작품인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에 옮긴이의 말까지 읽으면 두배로 여운이 남는다. '익숙하다고 다 합의된 것은 아니다.' 그런데 흑인에 대해 다룬 부분은 아쉬웠다. 계속해서 흑인 아이들을 불쌍한 존재로만 이야기하고 흑인들이 사막에서만 사는 게 아닌데 사막 이야기만 언급됐다. 20년도 더 된 작품인 걸 감안하면 그럴 수 있다고는 생각한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ㅡ.3.5이토록 사르카즘과 블랙유머로 점철된 청소년 도서를 본 적이 없다 예견된 엔딩이었지만 그것마저 너무나 완벽하게 냉소적이고 시닐컬함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꿀먹은병아리
5.0
어렸을 때 이 책 읽고 너무 좋아서 흥분했던 기억이 아직도 강렬... 블랙코미디를 좋아했던 어린이는 화가 나면 비아냥대기 좋아하는 인간 오이대왕으로 자랐습니다..
김시월
4.0
💬 아이들을 위한 블랙미러 읽으면서 굉장히 피폐한 감정을 느꼈던 기억이(지금 생각하니 난생 처음으로 느꼈던 피폐감이었음)
시리링
4.0
어릴 때 읽고 정말 좋았던 기억이 있어 다시 찾아 읽어봤다. 다른 묘미가 있는데, 어릴 때는 오이대왕이란 존재가 마냥 신기해서 재밌었다면 지금은 재미와 더불어 씁쓸함이 느껴진다. 어릴 때 한번 성인 돼서 한번 읽어줘야 하는 작품인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에 옮긴이의 말까지 읽으면 두배로 여운이 남는다. '익숙하다고 다 합의된 것은 아니다.' 그런데 흑인에 대해 다룬 부분은 아쉬웠다. 계속해서 흑인 아이들을 불쌍한 존재로만 이야기하고 흑인들이 사막에서만 사는 게 아닌데 사막 이야기만 언급됐다. 20년도 더 된 작품인 걸 감안하면 그럴 수 있다고는 생각한다.
.ㅡ.
3.5
이토록 사르카즘과 블랙유머로 점철된 청소년 도서를 본 적이 없다 예견된 엔딩이었지만 그것마저 너무나 완벽하게 냉소적이고 시닐컬함
한예지
4.0
가벼운 캐릭터가 다루는 무거운 이야기. 🐷🐷🐷🐷
강원빈
0.5
책이름이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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