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한 액션!! 최강의 적! 프리저의 등장!! 프리저와의 사투를 통한 누구도 예상 못한 손오공의 극적 변화!! ‘프리저 편’!!
베지터하고의 결전을 마친 손오공은 부상을 입게 되고 베지터 일당에게 죽은 친구들을 되살리기 위해 부르마, 크리링, 오반은 피콜로의 고향인 나메크성으로 향한다. 나메크성에 도착한 크리링 일행은 베지터의 스카우터를 통해 드래곤볼의 존재를 알게 된 프리저라는 최고의 악당을 만나게 된다. 그 프리저는 엄청난 파워를 가지고 있다. 크리링 일행의 위기를 알게 된 오공은 자신이 타고 왔던 우주선을 개조하고 우주선 안에서 상상을 초월한 수련을 하면서 나메크성으로 향하게 되는데….






Vimzen
5.0
제한된 공간 속을 누비며 지나치기도, 싸우기도 하면서 여러 인물들이 각자의 목적을 위해 행동하는 구조는 독자에게 높은 수준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앞으로 드래곤볼이 아무리 계속 이어진다고 해도, 이 에피소드와 비교하지는 못할 거라 장담한다.
뚝딱뚝딱
5.0
나는 드래곤볼 시퀀스중에 프리더 시퀀스가 최고라 생각한다.
Axllow
4.5
드래곤볼Z 시리즈중 가장 재밌다고 평가를 받고있는 프리저편. 나역시 프리저편을 가장 스릴있고 재밌게 보았다. 특히 도도리아, 자봉, 기뉴특전대와 싸울때는 한페이지 한페이지가 아까울정도로 숨죽이며 본 기억이있다. 근데 다시보니 프리저편에서 너무나 큰 아쉬움들이 많다. 일단 드래곤볼 마스코트인 전투력이란 시스템이 프리저편이후 사라져버린다. 그냥 말도안되는 밸러스붕괴로 더이상의 전투력은 의미없게 만들어버렸고 지구에서 죽도록 수련해도 전투력 1000이상도 올리기 힘든데 프리저편에선 그냥 몇번 죽다살아나거나 조금만 수련해도 전투력이 수십~수백만의 변화가 생긴다. 파격적인 스토리긴하지만 너무 터무니없을정도라 보고나면 허무함도 남는다. 애초에 전투력이란 시스템을 너무 막써대다보니 수습자체를 하지못했다. (전투력이란 요소와 사이어인이 죽다살아나면 대폭 강해진다는 설정은 프리저편이후 작가도 밸붕이라 생각했는지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졌다.)
최일섭
5.0
소년 만화 최고 빌런과의 대결이자 가장 획기적인 변신을 선보인 편. 우주 최강자를 가린다.
유권민
5.0
자타공인 드래곤볼의 마스터피스 에피소드
여인수
3.5
다시보니 배지터 진짜 개나쁜 놈이었네ㅋㅋ 크리링!!
grimsori
5.0
드래곤볼이 전설이 된 순간.
세리
3.5
■죽은 캐릭터를 무한히 되살림. ■복선도 없던 설정을 대뜸 써먹어서 스토리를 진행시킴. ■전투씬과 기술을 조연의 대사로 구구절절 설명함. ■전투력을 구체적인 수치와 %로 묘사함. 전부 내가 질색하는 일본만화 클리셰인데 왜 이렇게 재밌지? 정말 말도 안 돼... 역시 인간의 취향은 그걸 뛰어넘는 작품을 만나지 않았을 때나 작용하는 것이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