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n4.0정신 나간 코미디 만화에 잘도 클래식 음악을 섞어놓았다. 근데 왜 음악 소리가 들리는 것 같지. 여기서 말하던 음악들을 실제로 들어본 후에는, 읽을 때마다 그 선율들이 머리를 맴돈다.Like9Comment0
이라이자4.0일기에 적어둔 노다메 칸타빌레가 좋은 이유 열정이, 욕심이, 모든 신경이 음악을 향해 있어서. 사랑하는 사람이 서로에게 너무 큰 자극제이자 음악 선생님이라서. 결국, 사랑은 속절없이 빠져드는 것이라서. 맹목적으로 음악을 사랑하는 것처럼 그저 사랑할 수밖에 없기에 사랑하는 치아키와 노다메라서. 그리고 서로가 불안하고 조급해지는 게 너무 오롯이 서로에게 더 닿기 위함이라서. 너무 납득이 가고, 너무 하고 싶은, 이상적인, 그러면서 너무 해로운 관계Like4Comment0
한니발랩퍼5.0진짜 재밋다.내 밥 친구 이 만화에서 노다메가 유치원 선생님이 되는 길이 아닌 피아니스트가 되는걸 좋게 볼 수 도 있겠지만..다른 관점으로는 치아키의 욕심이라고 할 수 있겠다.치아키가 첨 봤을때 노다메한테 반한 이유는(안 반했으면 머리를 안 감겨줬지 않을까요...?저는 친구는 ㄱㄴ한데 모르는 사람은 좀;;) 재능이지 노다메라는 사람 자체가 아니잖아요. 하지만 저는 노다메가 피아니스트가 되는 걸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노다메는 타고나길 긍정적이고 회피형이라 만약 유치원 선생님이 됐더라도 행복했을거에요.피아노를 치지 않아도 괜찮을거에요 본인이 미련이 없으니까! 치아키를 만나면서 노다메는 인간적인 성장과 음악의 아름다움을 알게됐어요. 치아키와 첫 합주를 할 땐 피아노의 재미를 알고,s오케스트라를 할땐 하모니와 팀워크를 배웠고요.(노다메가 상식이 통하지 않아서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많이 내지만,팀활동에선 적합한 사람도 아니고요.) 콩쿠르에 나가선 베를린 유학에 맞는 실력과 기초를 배우고,언어도 배웠죠.치아키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노다메가 배우려하지 않았을 것들이에요. 자기 세상을 완전히 바꾸고 내 묵혀진 트라우마를 극복하게 직면시켜주는 사람을 만나는건 세상에 있을까말까한 일이니까요.. 치아키는 노다메한테 더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 노다메가 가진 재능을 더 피우기를 바래서 그렇게 했다고..저는 생각합니다.이런 사랑은 정말 없죠..부모님들도 주기 힘들고 권하기 힘든 길을 치아키가 응원해주고 지원해줘서 가능했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쨋든..둘은 서로 정말 아름다운 커플이에요..굿ㅎㅎLike1Comment0
윤재헌5.0“Re: 슈베르트는 정말 ‘다루기 힘든 사람’일까? 혼자만 말하지 말고 상대의 얘기도 제대로 들어줘야지! 악보와 정면으로 마주보도록 해. 음악을 정면에서 마주보지 않으면 마음으로부터 음악을 즐길 수 없어요.”Like1Comment0
AKT: 1 AKT: 2 AKT: 3 AKT: 4 AKT: 5 노다메 BSAKT: 6 AKT: 7 AKT: 8 AKT: 9 AKT: 10 타냐 칸타빌레Lesson 125 Lesson 126 Lesson 127 Lesson 128 Lesson 129 Lesson 130Lesson 131~Lesson 135 The Last Lesson
Shon
4.0
정신 나간 코미디 만화에 잘도 클래식 음악을 섞어놓았다. 근데 왜 음악 소리가 들리는 것 같지. 여기서 말하던 음악들을 실제로 들어본 후에는, 읽을 때마다 그 선율들이 머리를 맴돈다.
카섬
3.5
클래식 음악과 함께하는 이야기들.
이라이자
4.0
일기에 적어둔 노다메 칸타빌레가 좋은 이유 열정이, 욕심이, 모든 신경이 음악을 향해 있어서. 사랑하는 사람이 서로에게 너무 큰 자극제이자 음악 선생님이라서. 결국, 사랑은 속절없이 빠져드는 것이라서. 맹목적으로 음악을 사랑하는 것처럼 그저 사랑할 수밖에 없기에 사랑하는 치아키와 노다메라서. 그리고 서로가 불안하고 조급해지는 게 너무 오롯이 서로에게 더 닿기 위함이라서. 너무 납득이 가고, 너무 하고 싶은, 이상적인, 그러면서 너무 해로운 관계
( ݁ ˖:̲̅⎚-⎚)✧
5.0
너무재미따……엉..엉엉..ㅠㅜ
한니발랩퍼
5.0
진짜 재밋다.내 밥 친구 이 만화에서 노다메가 유치원 선생님이 되는 길이 아닌 피아니스트가 되는걸 좋게 볼 수 도 있겠지만..다른 관점으로는 치아키의 욕심이라고 할 수 있겠다.치아키가 첨 봤을때 노다메한테 반한 이유는(안 반했으면 머리를 안 감겨줬지 않을까요...?저는 친구는 ㄱㄴ한데 모르는 사람은 좀;;) 재능이지 노다메라는 사람 자체가 아니잖아요. 하지만 저는 노다메가 피아니스트가 되는 걸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노다메는 타고나길 긍정적이고 회피형이라 만약 유치원 선생님이 됐더라도 행복했을거에요.피아노를 치지 않아도 괜찮을거에요 본인이 미련이 없으니까! 치아키를 만나면서 노다메는 인간적인 성장과 음악의 아름다움을 알게됐어요. 치아키와 첫 합주를 할 땐 피아노의 재미를 알고,s오케스트라를 할땐 하모니와 팀워크를 배웠고요.(노다메가 상식이 통하지 않아서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많이 내지만,팀활동에선 적합한 사람도 아니고요.) 콩쿠르에 나가선 베를린 유학에 맞는 실력과 기초를 배우고,언어도 배웠죠.치아키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노다메가 배우려하지 않았을 것들이에요. 자기 세상을 완전히 바꾸고 내 묵혀진 트라우마를 극복하게 직면시켜주는 사람을 만나는건 세상에 있을까말까한 일이니까요.. 치아키는 노다메한테 더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 노다메가 가진 재능을 더 피우기를 바래서 그렇게 했다고..저는 생각합니다.이런 사랑은 정말 없죠..부모님들도 주기 힘들고 권하기 힘든 길을 치아키가 응원해주고 지원해줘서 가능했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쨋든..둘은 서로 정말 아름다운 커플이에요..굿ㅎㅎ
666
4.5
‘빛나는 청춘의 기쁨과... 번개’
고동
4.0
사랑해요 치아키 센빠이
윤재헌
5.0
“Re: 슈베르트는 정말 ‘다루기 힘든 사람’일까? 혼자만 말하지 말고 상대의 얘기도 제대로 들어줘야지! 악보와 정면으로 마주보도록 해. 음악을 정면에서 마주보지 않으면 마음으로부터 음악을 즐길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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