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영화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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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영화집단'은 서울대 영화 동아리 '얄라셩'의 초기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1982년 3월 결성된 단체이다(후에 해체되면서 '서울영상집단'으로 전화). 이 책은 한국 독립영화 창작운동을 최초로 시작한 곳으로 평가받는 이 모임이 1983년에 자신들의 연구 성과를 모아 펴낸 책 <새로운 영화를 위하여>의 개정판이다. 전후유럽영화와 미국영화, 제3세계 영화의 역사를 돌아보면서 그 가능성을 점친 다양한 글과 에릭 바누가 쓴 다큐멘터리 영화론을 거쳐 '새로운 한국 영화를 위하여' 장선우, 홍기선 감독이 쓴 글로 맺고 있다. 주로 유럽에서 발표된 각종 저서와 평론, 발표문등을 모아 발췌, 번역해 엮은 글들이며, 다큐멘터리에 대한 3편의 글은 1974년 영국에서 출간된〈Documentary: A History of the Non-Fiction Film〉중 5장 'Sharp Focus'의 완역이다. 마지막 장에서 홍기선은 한국 영화의 리얼리즘을 살펴보고 있으며, 장선우는 이탈리아의 네오 리얼리즘에서 '열려진 영화'의 가능성을 찾고 있다. 지금은 중견 영화감독을 활동하고 있는 이들이 20여년 전 젊은 시절에 쓴 글들이라는 점에서 흥미롭다. 박광수, 문원립, 송능한 등 당시의 회원들이 가진 '한국 영화의 반성' 토론을 정리한 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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