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결혼해도 똑같네 006
캐러멜 축전 242
난다 축전 244
결똑 캐릭터 비화 245
늘 그 자리에 248
결혼해도 똑같네
네온비 · Comics
2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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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 패러디, 염장, 촉촉한 감동이 가득한 결혼장려만화. 초 인기 만화 『다이어터』를 그려낸 만화가 부부 네온비와 캐러멜의 결혼 생활을 부인인 네온비가 그려냈다. 만화가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의 모습을 신선한 감각으로 담았다. 애초에 제목을 ‘만화가의 집’으로 지으려 했다는 작가의 말처럼, 이 작품 속 결혼생활은 철저히 만화를 그리는 남녀의 시선으로 고정돼 있지만, 그들은 때론 동료애를 발휘하거나 때로는 순수하기 이를 데 없는 애정을 발산하며 이 작품을 읽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떠올리게 한다. 무엇보다도, 이 작품의 가장 강력한 변별점은 독자들에게 ‘결혼해도 괜찮네’라는 생각을 심어주고 있다는 것이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강력한 아군으로서의 배우자… 각박한 현실에 있어 이만한 힐링이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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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Table of Contents
Description
<다이어터>의 만화가 부부 네온비&캐러멜이
사귀고 일하고 결혼하며 생긴 이야기들!
개그, 패러디, 염장, 촉촉한 감동이 가득한 최고의 결혼장려만화!
● “결혼장려만화?”
원래 “난 결혼 안 할 거야!”라고 늘 엄마한테 말했었지만,
결똑 보면서 요즘은 사실 그런 생각이 좀 줄어버렸네요…
가끔 내 미래의 집은 어떨까 하면서 생각도 해봐요.
_Daum 만화속세상 덧글 중에서
2011년에 이르러 웹툰은 물론 출판만화계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장르가 바로 결혼 관련 소재의 만화다. 『어쿠스틱 라이프』를 필두로 『마조 앤 새디』『딩스 뚱스 in 아메리카』 등 부부의 이야기를 다룬 만화들이 연달아 독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데, 경제적이나 사회적인 여러 관점에서 결혼이 점점 어려워지는 현실과는 정반대의 현상이라는 게 이채롭다.
『결혼해도 똑같네』(이하 ‘결똑’)는 초 인기 만화 『다이어터』를 그려낸 만화가 부부 네온비와 캐러멜의 결혼 생활을 부인인 네온비가 그려낸 만화. 애초에 제목을 ‘만화가의 집’으로 지으려 했다는 작가의 말처럼, 이 작품 속 결혼생활은 철저히 만화를 그리는 남녀의 시선으로 고정돼 있지만, 그들은 때론 동료애를 발휘하거나 때로는 순수하기 이를 데 없는 애정을 발산하며 이 작품을 읽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떠올리게 한다.
무엇보다도, 이 작품의 가장 강력한 변별점은 독자들에게 ‘결혼해도 괜찮네’라는 생각을 심어주고 있다는 것이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강력한 아군으로서의 배우자… 각박한 현실에 있어 이만한 힐링이 또 있을까.
● 웹툰과는 다른 ‘만화책’의 힘
인기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광팬을 자처할 정도로 그 자신이 팬덤 문화에 익숙해져 있는 만화가 네온비는 자신의 만화책(단행본)을 돈 주고 사준 독자들을 위한 ‘상냥한 배려’를 잊지 않았다. 전작인 『기춘씨에게도 봄은 오는가』가 그러했듯, 결똑에도 웹툰 연재 때 공개하지 않았던 여러 오리지널 콘텐츠가 가득 수록되었다. 특히 ‘결혼생활’을 소재로 한 만큼 그간 독자들이 궁금해 했던 이 만화가 부부의 실제 생활이 책 이곳저곳에 담겨 있는 것이 독서 포인트.
※실제 생활 모습을 담은 사진들
연재 때 독자들을 부러움에 빠뜨렸던 남편 캐러멜의 프러포즈 후일담이 결똑 단행본에 사진으로 수록되었다. 이밖에도 작품 속에 등장하는 소품이나 사건의 후일담 등의 사진이 결똑 이곳저곳에 수록돼 있어 독자들에게 친숙함을 안겨준다.
※동료 만화가들의 네 컷 만화
남편이자 만화가 동료인 캐러멜(현동)과, 또 하나의 결혼장려만화 대표작 『어쿠스틱 라이프』의 작가 난다가 그려준 네 컷 만화 형식의 축전이 수록돼 있다. 관찰력이 남다른 사람들이 서로에 대해 그려낸 모습을 통해 그간 만화가를 궁금해 했던 독자들에게 그들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그밖에도 네온비 캐릭터가 탄생하게 된 비화, 본작에 수록된 이야기의 미공개 콘티 등등 결똑 단행본에는 오리지널 콘텐츠가 20페이지 이상 수록되었다.



Carol
1.0
개념녀 코르셋이 이렇게 위험하다.. 남편 기 살리기 그만하고 혼자서도 잘 나가주세요 네온비님..
팜므파탈캣💜
3.0
우리는 어떻게 사랑이 변하냐는 말을 많이 한다. 이 책은 귀여운 커플을 가벼운 마음으로 구경하면서 자연스럽게 '변하지 않기 위해', '똑같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 배우게 한다. 작가님이 인터뷰에 쓰신 것처럼 "나도 이런 짝이 있으면 참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 1. 실제 커플 이야기는 뭔가 재미졌던 기억이 난다.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도 뭔가 그렇게 보고나서 작가님들 작품이 다르게 보이고 이런 재미도 있고. 캐러멜 작가님이랑 네온비 작가님은 <다이어터> 랑 <셔틀맨> 이랑 또 뭐였지? 여튼 한참 작품하실때 보면서 너무 좋은 콤비라 생각했었어서 이 작품은 언젠가 꼭 봐야지 하고 엄청 아끼고 있었다 ㅋㅋ 드디어 보네 2. 부부가 둘다 개인 플레이 좋아하는거 매력적이다 ㅋㅋ 그러니까 서로 비즈니스도 사랑도 같이 해도 균형이 맞나봐 ㅋㅋ 3. 캐러멜 작가님은 <기춘씨에게 봄은 오는가>의 현동과 이름도 생김새도 옷도 똑같잖아 ㅋㅋ 실제 인물 모델인가. 실제 사진 찾아보면 그정도는 아니신데 ㅋㅋㅋ 4. "온비, 넌 내 인생에서 가장 재밌는 여자야." ㅋㅋㅋㅋ 아름다운 프로포즈다 ㅋㅋ 5. 네온비 작가님은 어시스트였다가 공동작가가 되셨구나! 독립 작업들도 하시고. 6. 속이 아파서 병원가면 문진만으로 처방해주는거 진짜 서운함 ㅋㅋㅋ 청진기 한번 안대고 ㅋㅋ 대충 그냥 문진만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가네 ㅋㅋ 7. 오 <미스 문방구 매니저>도 이 분들이셨네! 재밌게 봤었는데. 나 은근 캐러멜 작가님 작품을 많이 봤었구나 <남아돌아>랑 그 오리 나오는거랑 여튼 나는 그런 톤 좋아했던 것 같은데 잘나가진 못하셨다고. 여튼 어시 시절에 네온비 작가님은 알바 전전하면서 어시로 돕고 그러다가 알바하던 일이 잘되서 지방에 지점장으로 갈 기회를 얻었었는데 마침 만화 관두려고 고민하는 캐러멜을 보고 차마 떠날 수 없어서 차기작 아이디어 주면서 계속 옆에 남았다고 ㅠㅠ 진짜 둘다 환상의 커플인거같다. 만화만 봐서는 알 수 없지만 어쨌든 서로 소울메이트로 잘 사는 느낌 멋지다 부럽구~ 8. <다이어터>도 자신들 이야기에서 영감받아 쓴거라고. 네온비 작가님이 캐러멜 작가님 팬이라 온라인으로 연락하다가 첫 만남부터 뭔가 호감갖고 상경하셔서 같이 작업하고 연애도 하고 했는데 네온비 작가님 한참 알바하고 생활고 심할 때 고도비만까지 되고 자존감 많이 낮으셨다고. 근데 그때마다 계속 예쁘다고 같이 운동하게 응원해주고 그랬다고 ㅠ 그 이야기가 신수지 서찬희 오리지널이래 ㅠㅠ 감도니야 9. 텔레스트레이션 예전에 해봤었는데 진짜 너무 웃긴 게임이다 ㅋㅋ 꼭 다 찍어놓게 되고 영상도 찍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화가들이 해도 일반인이 껴있으면 이렇게 웃겨지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춘씨 핵웃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오구구 둘다 커리어에 몰두하고싶고 부부이자 비즈니스 파트너이기 때문에 엄청 노력하고 신중한 듯 장수하기 위해. 그래서 아이 계획도 없는데 주변에서는 생각없는 말로 상처주는 사람이 많아보인다. 미혼인 나에게 결혼 이야기를 꺼내는 사람들도 저런 느낌이어서 공감이 많이 갔다. 냉혈한(뭐 문제있는 사람) 보듯 경멸하는 사람,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더 빨리 하더라며 비웃는 사람, 이해가 안간다고 정색하는 사람, 꼭 해야하는거라고 훈계하는 사람 등 다양한 의도와 태도지만 결과는 같다. 기분나쁘다. 나의 생각과 결정은 순전히 나의 몫인데 그걸 부정당하는 느낌이라서. 무슨 법을 어기고 죄를 저지른 것도 아닌데 꼭 그런 것 마냥, 문제있는 사람된 것마냥 몰아가는 거. 11. 만화에 의하면 이 부부 너무 순수하고 사랑스럽다 ㅋㅋㅋ 첫날밤을 기대하고 ㅋㅋ 결혼 1년차가 넘도록 같이 술에 취해본 적도 없고 결혼식날 와인을 생전 처음 마셨데 둘다 ㅋㅋ 왜케 순수하고 멋지냐 ㅋㅋㅋ 하긴 그렇게 탈선이 없는 분들이라서 아무래도 저렇게 건강하게 건전하게 사시는거겠지? 허허허 다른 나라 얘기같네 ㅋㅋ 12. 작가님 성덕이시다 ㅋㅋ 샤이니 종현 팬인데 라디오 출연도 하고 팬아트도 종현이 직접 트윗했었고 아티스트들의 만남은 언제나 멋지다. 많이 슬프셨을거같으.. 13. 진짜 결혼장려만화였나봐. 주호민 작가님도 축전만화 보내셨네 ㅋㅋ 수자님도 만화하셨고 그래서 같은 입장이니까. 친한 동생 야매토끼 정다정 작가님도 유성연 작가님이랑 연애시작해서 어쨌든 미래의 만화가 부부 가능성이 있으시고 ㅋㅋ 또 다른 만화가 부부인 이윤창 작가님도 축전 만화 보내셨네 ㅋㅋ
김지호
4.0
마냥 유쾌하지만은 않아서 더 좋다
굿굿
5.0
명작
무명
2.5
두분 다 웹툰 작가 분들이라 그런지 마감을 마치고 죽은(좀비화) 두 분의 모습을 보며 일에대한 두려움을 얻었던 것 같다.
박주영
3.5
결혼에 꿈과 현실
김다정
3.5
내가 먼저 누군가에게 사랑받을만한 사람이 되어야지, 내곁의 사람에게 충실하고 배려해야지 하게 만드는 훈훈한 부부. *행복하게 잘먹고 잘사는 부부가 지들 사상에 아니꼬워보인다고 예의는 엿바꿔 먹으면서 훈수질 하는게 그 위대하신 여성해방과 페미니즘의 역할인가?
웹툰별점
5.0
생활툰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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