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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 백
Tatsuki Fujimoto · Action/Fantasy/Comics
144p

![[왓챠웹툰] 3분 단편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HR9yduTINDkOTVeCxzbEw.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jMU5EVTNPRGN4T1RBNU5qVTBJbjAuY3BGNHdRRXFqTk1wLWc3eHQ5LWctaGp6a0JhTmxxVHdpZGlvam5MbTRE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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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재능에 절대적인 자신감이 있는 후지노와 은둔형 외톨이인 쿄모토. 시골 마을에 사는 두 소녀를 서로에게 이끌어서 묶어 준 것은 만화 그리기를 향한 한결같은 마음이었다. 시간은 흘러도 등 뒤를 든든히 받쳐 준 것은 언제나…. 유일무이한 터치로 그려 내는 청춘 장편 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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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Table of Contents
Description
‘만화’로 이어진 두 소녀의 마음.
영원히 잊지 못할 두 사람만의 소중한 추억.
<체인소 맨> 후지모토 타츠키 작가 최신작!
<이 만화가 대단해! 2022 남성편 1위> 수상작!
완성도는 물론이고, 두 주인공의 서사와 감정 변화를
섬세 한 작화로 표현해 낸 수작. 후지모토 타츠키 작가 특유의 연출과 장치들이
엄청난 몰입감을 유도하여 단숨에 읽게 되는 작품.
자신의 재능에 절대적인 자신감이 있는 후지노와 은둔형 외톨이인 쿄모토.
시골 마을에 사는 두 소녀를 서로에게 이끌어서 묶어 준 것은
만화 그리기를 향한 한결같은 마음이었다.
시간은 흘러도 등 뒤를 든든히 받쳐 준 것은 언제나…. 유일무이한 터치로 그려 내는 청춘 장편 단편집.



Q붕
5.0
ㄹㅇ만화그리는거 개ㅈ같다. 단순히 그림묘사, 스토리, 캐릭터 어디하나 하자없이 작품에 투자하는것뿐만 아니라, 뭔 씹 스토리 면에서는 서사구조, 독자로부터 캐릭터에 대한 감정이입, 호 감작, 테마, 템포, 메세지, 절정 이후 해소와 캐릭터의 성장, 아이덴티티 등 존나 두뇌싸움을 해야하고 시각적인 면으로는 컷분할부터, 흐름, 구도, 연출, 투시, 묘사, 생략, 마감, 마감, 마감 등 감각을 많이 키워나가야한다. 이렇게나 싸발적인 만화를 그리는 이유는 그걸 보고 재밌어해주는 웃어주고 울어주는 독자가 있으니까, 힘든 노력끝에 보는 독자의 표정은 포상이며 그 표정을 더욱더 변화무쌍하게 만들기 위해 만력을 갈고 닦는다. 를 이만화가 보여줬다. 오늘도 후지노는 한사람의 독자를 애도하고 추모하며, 다른 독자들을 위해 자리를 앉아 만화를 그린다.
백준
4.0
만화가는 뒷모습으로도 이야기를 한다.
무면
4.0
만화라는 매체에게 한 사람의 만화가가 줄 수 있는 최고의 헌사를 보았다.
서현
4.0
3.11 동일본대지진 당시 대학생이었던 후지모토 타츠키는 “이대로 그림이나 그려도 되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한 적이 있다. 이 만화는 살아남은 자의 무력감과 재난 이후의 창작이라는 맥락에 놓을 때 달리 읽힌다.
벤키
4.5
추억은 내일의 그림자를 그린다.
권혜정
4.0
몇 달 전 상실의 아픔을 겪은 후, 영화관에서 정신 못 차릴 만큼 슬프게 봤던 애니의 원작 만화. 이 작품을 다시는 못 볼 것만 같았는데, 상처는 잘 아물었고, 역시 세월이 약이다. Keep 步ing!
박정하
5.0
만약에 이 작품을 영화화한다면 이 구도 이 연출 이 이야기 하나도 손대지 말고 고스란히 해줬으면.
영사기, 필름 그리고 관객들
4.0
어느새 네가 그린 배경이 내게 덧씌워질 때, 그제서 바깥으로 한 발짝 나아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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