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 하나뿐인 당신에게's Poster

지금, 여기, 하나뿐인 당신에게

심영섭
Average ★3.5 (11)
Rate

Buy

forward

Overview

영화심리학자 심영섭의 마음 에세이
심영섭
2014 · Korea, Republic of · 312p
영화심리학자 심영섭의 마음 에세이. 영화를 모티브로 인생의 다양한 모습들과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안고 있는 고민들 - 사랑과 관계, 불안과 강박, 가족 문제 등 - 을 들여다보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책으로, 자기 성숙과 관계의 성장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인생 어드바이스이다. 20년 이상 영화와 심리학의 영역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심리학자이자 상담가, 영화평론가로 살아온 영화심리학자 심영섭은 5,000명 이상의 내담자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그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왔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인생에 관한 27가지 물음들을 하나씩 짚어보면서 자신의 잠재력과 믿음, 관계의 회복을 위한 길로 인도한다. 특히 깊고 넓은 스펙트럼의 심리학적, 인문학적 시각과 사유를 통해 매우 솔직하고도 직설적이지만, 그래서 오히려 더 생생한 인생의 처방전을 제시한다. 책에 수록된 사진 역시 저자가 직접 세계를 돌면서 찍은 삶의 풍경들로, 삶을 관조할 수 있는 시간의 여백을 선사한다.

Description

“당신이 만일 이 소란스럽고 복잡한 인생사가 끊임없이 던져대는 질문들 속에서 곡예를 하고 있다면, 이 책은 제법 든든한 밧줄 하나가 돼줄 것이다.” _ 하지현(정신과 전문의) “이 축축하고 빡빡한 별에서 함께 살아가는 또 한 명의 예민한 순례자가 영화라는 창 너머로 나직하게 붙여오는 말소리는 이상스레 뭉클하다.” _ 이동진(영화평론가) “그녀에게서 나는 인간과 삶에 대한 이해와 관대함, 그리고 넘치는 사랑을 본다. 오로지 그런 사람의 글만이 나를 사로잡는다.” _ 임경선(작가) 내 인생의 ‘파라디소’를 찾아서... 자기 성숙과 관계의 성장을 추구하는 당신을 위한 아주 속 깊은 인생 어드바이스 일찍이 찰리 채플린이 말했다.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Life is a tragedy when seen in close-up, but a comedy in long-shot)”이라고. 당장 눈앞의 하루하루가 늘 즐거울 수만은 없다. 아니, 잔인할 만큼 비극적일 때도 많다. 지금 내 앞에 있는 심각한 문제들, 나와 당신 사이에 엉킨 매듭들, 도대체 내 인생이 제대로 흘러가고 있는지 모르겠어서 나오는 한숨과 물음표들. 이 소란스럽고 복잡한 인생사가 끊임없이 던져대는 질문들 속에서 혼자 비극의 주인공처럼 곡예를 하고 있는 당신에게 제법 든든한 동아줄 하나가 되어줄 책이 찾아왔다. (심영섭 지음, 페이퍼스토리)는 영화를 모티브로 인생의 다양한 모습들과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안고 있는 고민들 - 사랑과 관계, 불안과 강박, 가족 문제 등-을 들여다보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책으로, 자기 성숙과 관계의 성장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인생 어드바이스이다. 20년 이상 영화와 심리학의 영역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심리학자이자 상담가, 영화평론가로 살아온 영화심리학자 심영섭은 5,000명 이상의 내담자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그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왔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인생에 관한 27가지 물음들을 하나씩 짚어보면서 자신의 잠재력과 믿음, 관계의 회복을 위한 길로 인도한다. 특히 깊고 넓은 스펙트럼의 심리학적, 인문학적 시각과 사유를 통해 매우 솔직하고도 직설적이지만, 그래서 오히려 더 생생한 인생의 처방전을 제시한다. 책에 수록된 사진 역시 저자가 직접 세계를 돌면서 찍은 삶의 풍경들로, 삶을 관조할 수 있는 시간의 여백을 선사한다. 나를 새롭게 보고, 나를 둘러싼 세계를 희극으로 새롭게 세팅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이 책과 함께 ‘감정의 진도’를 천천히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어떨까. 책장을 덮을 무렵 지금의 고민이 비단 나만의 것은 아니었다는 위안, 나라는 사람이 꽤 괜찮은 가능성을 지녔다는 건강한 자각, 흔들리더라도 결국 앞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믿음을 통해 우리는 결국 우리 자신에게 손을 내밀게 될 것이다. 다시, 잘, 해보자는!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겠지만 이제라도 알게 되어 다행인 것들... “나는 영화와 인생의 문제 사이에서 단단히 균형 감각을 잡고 싶었다. 하나의 영화가 쉬운 답을 주기보다 때로는 의문부호처럼 사람들의 영혼을 향해 파고들도록, 펜의 시위를 팽팽히 잡아당기고 싶었다. 그러니까 “웨딩케이크는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음식이니, 확신이 서지도 않는 남자와의 결혼을 서두를 필요는 없다”라고 명쾌하고도 상냥한 답변을 쥐어주는 동시에 “이런 질문을 한 당신은 참 잘한 것”이라고 든든한 지지까지 덤으로 얹어서 선물처럼 세상에 내놓는 것 말이다.” _ 심영섭, 프롤로그 중에서 첫 번째 장, 사랑에 관하여. 사랑에 실패했음에도 불구하고 왜 또 다시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어지는지. 마음을 찌르는 가시 같은 사랑의 기억도 깊숙이 간직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인지. 정말로 소중하게 사랑해야 할 사람들에 대한 진실과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에 관한 질문. 그리고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일이라는 것에 대한 깨달음을 담았다. 두 번째 장, 내 안을 파고드는 고통스런 감정에 관하여. 분노나 외로움, 열등감 같은 감정들은 ‘부정적’이란 이름표가 붙고 일견 문제로 치부되지만 사실 그 반대이다. 이 장에서는 사람들이 항상 쓰고 다녀서 바라볼 수 없는 감정의 안경을 잠시 벗어보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세 번째 장, 삶을 풍요롭게 하는 영혼의 회복에 관하여. 우리의 마음의 상태를 안나 카레니나의 서문을 빌어 심리학적으로 바꾸면 다음과 같을지도 모른다. ‘정상적인 사람은 모두 비슷한 이유로 정상적이다. 그러나 미친 사람들은 각자의 이유로 미쳐 있다.’ 우리 영혼은 작은 싹이나 풍선 같아서 그토록 찢어지기 쉽고 ‘기스’도 나며, 물기가 없으면 파삭하게 말라버리기도 한다. 이 장에서는 시간의 녹에 지쳐가는 우리 영혼에 온기를 주는 행복, 용서, 감사 같은 심리적 마법들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About the Author

영화 평론가이자 심리학자, 상담가. 심영섭 아트테라피 대표. ‘심영섭’이라는 이름은 영화 평론상 수상 당시 그녀가 스스로 지은 것으로서 ‘심리학과 영화를 두루 섭렵했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최근까지 대학에서 상담심리학을 가르쳤으며, 심리학, 영화, 예술, 인문학을 접목한 예술 치료와 기업 강의, 저술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Author/Translator

forward

Rating Graph

Avg3.5
(11)

배수지x남주혁의 ⟨스타트업⟩

설렘 한도 초과! 청춘코딩 로맨스

tvN 드라마 · AD

Buy


Collections

1
forward
So far ★ 582,756,506 ratings have been stacked..
  • Terms of Service
  • Privacy Policy
  • About WATCHA, Inc.
  • Contact
  • cs@watchapedia.co.kr, 02-515-9985
  • Affiliation & Partnership
  • contact@watcha.com, 070-7554-9696
  • WATCHA, Inc.
  • CEO, Taehoon Park
  • 343, Gangnam-daero, Seocho-gu, Seoul, Republic of Korea
  • Corporate Registration Number 211-88-66013
  • © 2011 Watch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