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5화 성밑 도시
제116화 마음의 색깔
제117화 '희망'으로의 길
제118화 '시간의 방'
제119화 운명의 실
제120화 생명의 실험실
제121화 눈물
제122화 피의 맹세제77화 사투 · 제11합
제78화 사투 · 제12합
-그리고…
제79화 해후
제80화 최후의 일합
제81화 사투의 결말
제82화 잃은 것과 얻은 것
제83화 약상자
제84화 인도하는 길
제85화 외눈의 사나이제147화 마무리
제148화 불사조
제149화 마히로의 진실
제150화 유야의'신념'
제151화 네 번째 문지기
제152화 사람으로서
제153화 투신 아수라
제154화 '정'대'비정'제155화 아버지를 넘어라
제156화 5대5
제157화 '마음'의 무게
제158화 빛이 있는 쪽으로
제159화 시이나 유야의 진실
제160화 도망자
제161화 지고의 보석
제162화 화장(火葬)제131화 원념의 사자(死者)
제132화 무사의 혼
제133화 얼음성
제134화 빙이성상(氷爾星霜)
제135화 등 뒤까지의 거리
제136화 아득한 저편으로
제137화 사자(死者)의 죽음
제138화 헬 고스트제1화 미부 쿄시로
제2화 귀안의 쿄우
제3화 유혹의 여자
제4화 닥쳐오는 위기
제5화 아버지의 마음제 123화 '고독'과 '강함'
제 124화 타오르는 불길
제 125화 마음에 걸리는 것
제 126화 '주작'
제 127화 두 마리의 불새
제 128화 '길'
제 129화 '강함'의 비밀
제 130화 전우와의 재회제15화 계략
제16화 각성
제17화 백오내습
제18화 벚꽃은 흐드러지고,
까마귀는 조용히 우짖는다
제19화 환상은 사라지고
제20화 호익
제21화 쿄우를 쓰러뜨린 사나이
제22화 겐지로
제23화 에도 입성제195장 궁극오의 '역팔촌'
제196장 늘 보던 그것
제197장 쿠비라의 '신념'
제198장 '죽음의 병'
제199장 열화의 무사
제200장 여기는 정답
제201장 사람이 아닌 자
제202장 속담 마스터제42화 너를 믿어
제43화 그 분
제44화 비장의 수
제45화 인형놀이
제46화 10분의 시간… 그 후
제47화 잠자는 용의 포효
제48화 붉은 거성
제49화 미소의 뒷편
제50화 수해가 낳은 아이제179화 사성천 발동
제180화 절대무적
제181화 갈림길
제182화 대잠자리
제183화 나비
제184화 '괴물'이라 불린 자들
제185화 따뜻한 손
제186화 석화의 악마제187화 분노의 정의
제188화 있을 수 없는 재회
제189화 무너진 우정
제190화 '우정의 증표'
제191화 사스케의 각성
제192화 하늘을 달리는 자
제193화 꽃불
제194화 다가오는 적제139화 망설임
제140화 보석의 행방
제141화 꿈꾸는 사람
제142화 제3의 문지기
제143화 비
제144화 초형 게임
제145화 최후의 일격
제146화 쿄우의 분노제171화 고뇌
제172화 '귀신'
제173화 하얀 야수
제174화 풀어진 '사슬'
제175화 진정한 '강함'
제176화 최후의 사성천
제177화 아카리
제178화 사혼제107화 귀신의 귀혼
제108화 러브&피스
제109화 비장의 카드
제110화 두 가지 큰 죄
제111화 몸
제112화 "홍십자"를 등에 진 자
제113화 백의의 악마
제114화 24시간제33화 허예회멸
제34화 생사의 갈림길
제35화 '한 걸음'의 차이
제36화 검은 피를 잇는 자
제37화 달이 없는 밤의 여자
제38화 맹인 아키라
제39화 수해로의 부름
제40화 수해의 주민
제41화 '푸른 불의 바다'제219장 바람의 방관자
제220장 요도에 깃든 존재
제221장 거짓된 승리
제222장 땅 밑의 천국
제223장 또 하나의 '붉은 눈'
제224장 태사로 도키토
제225장 사나이 본텐마루
제226장 백일몽제51화 요도(妖刀) '무라마사'
제52화 한밤의 방문자
제53화 천하제일의 바보
제54화 쿄우의 패배
제55화 귀신의 고동(鼓動)
제56화 귀안(鬼眼) 눈을 뜨다
제57화 신다라의 계략
제58화 전우와의 재회
제59화 역린(逆鱗)을 건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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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눈을 뗄 수 없는 액션 대작!!
자신의 몸을 찾기 위해 쿄시로의 몸으로 살아가는 살인자 쿄우. 오빠를 찾기 위해 전국을 방황하는 유야와의 만남이 두 사람의 운명을 크게 변화시킨다!! 잔인한 싸움과 극악무도한 사건들이 난무하던 전국시대. 5척 장검으로 사람 천 명을 살해했다는 쿄우라는 사무라이가 있다. 이름만으로도 공포감을 주는 그를 잡는 자에게 현상금 10000냥이 걸리게 된다! 그러나 전쟁이 끝난 후, 약장수 미부 쿄시로의 몸에 봉인된다. 한편 전쟁 당시의 기억이 사라진 미부 쿄시로는 진지한 구석은 전혀 없고 어딘가 얼이 빠진 듯 보이는 사람으로 무전취식 등 잡다한 죄목으로 현상수배 상태다. 이에 현상금 사냥꾼 유야는 미부 쿄시로를 잡아 현상금을 타기 위해 관아로 향하는데…. 여행 중 위험한 적들을 만나면서 점차 깨어나는 살인마 쿄우. 이후 유야는 쿄시로와 함께 쿄우의 진짜 몸이 있는 에도로 떠난다!





유권민
2.5
그놈의 미부일족. 전국시대 장수들을 외우게 했던 작품이지만 다시보니 실망스럽다.
Gatsby
5.0
다시보고 싶은 만화. 사천왕중 호타루(?)를 제일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jjh
4.5
이렇게 철학적인 만화도 찾기 힘들거 같다. 쿄우와 쿄시로의 여정과 비밀. 그리고 미부일족과 선대홍왕의 정체. 하나하나가 단순히 만화로 치부하기엔 내용이 무겁다. 현재 전권 소장중~~
정상원
2.0
반복된 구조들...
로이아나준
2.0
이상하게도 뭔가 난해한 팝콘 코믹스
세리
3.0
중학생 때는 왠지 모르지만 나름 어른스러운 만화를 보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다시 보니까 대사나 스토리나 딱 중딩 때나 좋아할 법한 수준이고 이 중 십대가 보면 안 될 만한 건 과한 성추행 '서비스 씬'들밖에 없네. 그래도 추억빨로 즐겁게 봤음.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라 그런지 미부에 가서 사성천 다 다시 모이는 데서부터 확 재밌어져 가지고 속도 붙여서 읽음. 구 최애는 적호 차애는 호타루였는데 다시 읽으니까 최애 아키라 차애 호타루 됨. 어릴 때는 적호가 유야바라기라는 것만 인식하고 변태 쉑히인 건 알아차리지 못했단 말이지... 그 옆의 쿄우가 하도 변태 같아서 상대적 정상인으로 보였나.
안젤리카
5.0
인생에는 평가 할 수 없는 작품이라는게 있다 이게 없었다면 내 인생 절반이 사라진다 그렇기 때문에 남들이 뭐라하든지 나는 영원히 만점이다
영화
5.0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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