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속도로 질주하는 초신성의 폭발!
인간의 몸으로 무한을 꿈꾸다!
포대기에 싸인 채 마구간에 버려진 아이 시로네
독학으로 글을 떼고 책이라면 죽고 못 살지만
그는 천민 중의 천민인 사냥꾼의 자식
그러나 천재는 뭘 해도 천재!
두세 번의 도끼질로 나무를 쓰러트리는 전설의 기술을 성공시킨 대가로
아버지를 따라 도시로 나가 마법을 만나다!
천재들의 요람이라 불리는 마법학교에 대형 신입생이 떴다!
발칙한 재능으로 제국의 역사를 다시 쓰는 무한의 마법사!
무한의 마법사
김치우 · Novel/Fantasy
308p

김치우 판타지 장편소설. 포대기에 싸인 채 마구간에 버려진 아이 시로네. 독학으로 글을 떼고 책이라면 죽고 못 살지만 그는 천민 중의 천민인 사냥꾼의 자식이다. 그러나 천재는 뭘 해도 천재. 두세 번의 도끼질로 나무를 쓰러트리는 전설의 기술을 성공시킨 대가로 아버지를 따라 도시로 나가 마법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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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4.5
기존의 판타지들의 설정과는 궤를 달리하면서도 탄탄하기 그지없으며, 전개도 예측가능한 뻔함을 벗어난다. - 한국 판타지의 해리포터급이지않나 싶다.
모찌아이스
1.0
이과가 썼다기엔 지식이 허접하고 문과가 썼다기엔 필력이 허접하다. 근데 뭔가 있어보이는 세계관때문에 과도하게 고평가되어있다 억빠가 너무 많다
김정민
4.5
탄탄함의 극치..라고들하는데 사실 뒤로갈수록 이해안됨. 그럼에도 재밌고
뽀로롱
5.0
대단히 취향을 많이 타는 작품. 극빠와 극까가 극명히 나뉘는 듯하다. 철학, 과학, 종교 등 다양한 주제에서 모티브를 많이 따 와 녹여냈다. 과학적 이론에선 오류도 존재하지만, 현실과 물리법칙이 다른 허구의 판타지 세계에 새롭게 작가가 적용했음을 감안하고 수용하는 마음으로 본다면 이만큼 재밌는 소설도 없다. 감정 과잉도 잦은 소설이지만... 모든 작품은 개인의 취향이기 때문에... 잘 맞는 사람들에겐 최고의 작품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
민우
4.0
당신이 나의 무한입니다..
jhungmin
5.0
웹소설 중 한 권만 추천하라면 무한의 마법사를 추천하겠다
장현호
4.5
판타지 소설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
코코
5.0
이과 작가님의 문과 소설쓰기 흔한 마법세계관이 아니고 읽을 수록 이과적 지식이 늘어나는듯?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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