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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앤서

뉴욕주민 ・ Inve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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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월스트리트 트레이더의 다이어리
뉴욕주민 · 2021 · Investment
276p
《디 앤서》는 깨어 있는 모든 순간을 알파와 베타 사이를 오가며 마켓을 이기기 위한 답을 만들어내야만 했던 어느 트레이더의 솔직한 투자 기록이다. 현직 월스트리트 헤지펀드 트레이더인 저자가 세계 자본의 중심지 월스트리트에서 10여 년간 커리어를 쌓으며 보고 느끼고 얻은 경험 바탕으로 개인 투자자들에게 투자의 본질을 전한다. 월가의 자본을 움직이는 헤지펀드 업계에 몸담지 않았다면 만날 수 없었을 월가 전설들의 지혜와 실제 생생한 월가의 사례와 사건들을 통해 배운 투자의 원칙, 세계 최고의 무대를 경험한 시야를 공유하며 인사이더의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Description

금융 지식이 기본 소양이자 생존 능력이 된 시대 현직 월스트리트 헤지펀드 트레이더 ‘뉴욕주민’의 투자 수업 이 책은 세계 최대 자본이 몰려 있는 월스트리트를 내부자의 시선으로 조명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무엇보다 자신이 어렵게 쌓아온 경험을 나눔으로써 독자들에게 큰 도움과 영감을 줄 것이다. _권준일 Actium Group 대표, 전 Carlyle Group 대표, 전 Goldman Sachs 북아시아 M&A 총괄 이 책은 자본 시장의 정점인 월스트리트, 그 피라미드 정상에서 조망한 투자의 법칙과 생리에 대한 이야기인 동시에 그곳까지 이르는 과정 동안 저자가 쏟은 피나는 노력과 열정의 기록이다. 내가 지켜봐온 뉴욕주민은 아시안 그리고 여성이라는 핸디캡까지 안고서 월스트리트의 마지막 스테이지까지 올라온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영화를 보는 것처럼 저자의 좌충우돌 성장기가 생생하게 그려진다. 학부 유학생으로 시작해 월가에서 훌륭하게 성장해온 저자를 전 직장 동료이자 응원자로 흐뭇하게 지켜본 한 사람으로서 ‘금융 지식의 보편화’라는 비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저자의 행진에 찬사와 박수를 보낸다. _함석진 Carlyle Group 전무, 전 McKinsey & Company 컨설턴트 어느 날 월스트리트의 내 사무실로 찾아온 어린 뉴욕주민을 기억한다. 공부만 잘했지 이 콘크리트 정글에서 살아남기에는 너무 유약한 전형적인 한국 유학생일거라는 첫인상이었다. 나는 그가 자신을 거리낌 없이 드러내며 원하는 것을 공격적으로 쟁취하는 ‘월스트리트 퍼소나’를 가질 수 있을지 궁금했다. 그 이후 사모펀드, 헤지펀드 등 금융권 엘리트 무대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뉴욕주민이 잔혹한 월가 투자의 세계에서 성공할 수 있는 충분조건들을 갖췄음을 확인했다. 이 책은 월스트리트, 나아가 미국시장에서 성공을 꿈꾸는 한국인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_John Song Angel Capital 대표, 전 Tiger Management 헤지펀드 매니저 13만 구독자 미국주식 유튜버! 월스트리트 상위 1% 헤지펀드 트레이더! 베스트셀러 《뉴욕주민의 진짜 미국식 주식투자》 작가! 《디 앤서》는 깨어 있는 모든 순간을 알파와 베타 사이를 오가며 마켓을 이기기 위한 답을 만들어내야만 했던 어느 트레이더의 솔직한 투자 기록이다. 현직 월스트리트 헤지펀드 트레이더인 저자가 세계 자본의 중심지 월스트리트에서 10여 년간 커리어를 쌓으며 보고 느끼고 얻은 경험 바탕으로 개인 투자자들에게 투자의 본질을 전한다. 월가의 자본을 움직이는 헤지펀드 업계에 몸담지 않았다면 만날 수 없었을 월가 전설들의 지혜와 실제 생생한 월가의 사례와 사건들을 통해 배운 투자의 원칙, 세계 최고의 무대를 경험한 시야를 공유하며 인사이더의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절대수익을 추구하는 1%의 투자 마인드 세계 최고 무대에서 발을 딛고 버티며 쌓아올린 성장 스토리 팬데믹이 바꾼 것은 우리 일상만이 아니다. 세계 자본 시장의 패러다임마저 뒤흔들었다. 한국의 동학개미, 미국의 로빈후드, 중국의 청년부추 등 전 세계적으로 20~30대 밀레니얼 세대들은 디지털 플랫폼을 무기삼아 글로벌 금융시장 역사상 전에 없던 일들을 벌이고 있다. 이들에게 주식을 비롯한 투자는 기존 세대 투자자와 달리 재테크의 영역이 아니다. 높아진 접근성만큼이나 더욱 절실해진 생존을 위한 행위다. 근로소득과 자본소득의 격차가 현격해지는 요즘, 경제적 자유는 가장 절실한 꿈이자 현실이기 때문이다. 이들 세대의 가장 큰 특징은 유튜브나 주식 커뮤니티를 통해 나름의 공부와 지식을 쌓고 확신을 갖고 접근하려는 태도다. ‘가치 지향적 투자’를 선호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특징은 2018년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조사에도 나타난다. 이렇듯 오늘날은 금융 지식이 기본 소양이자 생존 능력이 된 시대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하면서 돈을 잃고, 그 비율은 기관 투자자보다 개인 투자자들이 현격히 많다. 과연 그 이유가 기울어진 운동장이기 때문일까. 이 책은 개미 투자자의 대척점이라 여겨지는 기관 혹은 자본의 상징인 월스트리트에서 현직 헤지펀드 트레이더로 활약하는 저자가 개인 투자자들을 위해 쓴 흥미로운 투자 입문서다. 저자는 앞으로 펼쳐질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의무 교육 과정에 금융, 경제, 투자 교육을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우리 사회의 금융과 자본에 대해 인식과 교육이 변화하는 자본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데 안타까움을 갖고 금융 지식의 보편화를 목표로 유튜브 및 저작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13만 구독자의 유튜브 채널 ‘뉴욕주민’과 베스트셀러 전작 《뉴욕주민의 진짜 미국식 주식투자》가 한국 투자자들에게 미국주식에 대한 기본지식과 인사이트를 제공한다면, 이번 책 《디 앤서》는 월스트리트에서 10여 년간 매일매일 치열한 전쟁을 치르며 성장한 경험과 체득한 투자에 대한 깨달음, 그리고 월스트리트의 최상위층인 헤지펀드 업계에 발을 딛지 않았다면 직접 보지 못했을 월가 전설들의 지혜를 담았다. “나는 월스트리트의 전설이라 불리는 성공한 투자자들의 투자 철학, 매매 스타일, 투자 원칙과 전략을 바로 눈앞에서 보고 배운 상당히 운이 좋은 사람이다. 그리고 전설적인 위치까지 올랐다가 월가 역사에 길이 남을만한 규모의 투자 실패로 업계를 떠나야 했던 스타 펀드매니저들의 뒷모습들 또한 지켜봤다. 내게는 뉴스를 장식하는 성공사례 못지않게 투자에 대한 큰 교훈을 남긴 투자의 대가들이다. 잔혹할 만큼 치열한 월스트리트라는 세계에서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을 치면서 쌓은 경험, 배움, 깨달음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다. 투자에 대한 기본자세와 철학, 원칙 등을 몇몇 업계 전문가들만이 소유하기에는 금융시장에 잠재된 수익 기회가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_서문 중에서 기관이든, 개인이든, 투자는 결국 사람이 하는 행위기에 가져야 하는 원칙은 같다. 물론, 많은 이들이 책과 유튜브를 통해 투자 원칙의 중요성을 설파했다. 따라서 설핏 익숙한 이야기라고 느낄 수도 있지만 저자는 재무, 회계, 경제지표에 대한 공부에 앞서 원칙이 왜 중요한지, 어떤 원칙을 갖는 게 핵심인지 실제 월가에서 보고 겪고, 직접 투자한 사례들을 통해 설명하며 설득력과 이해도를 높인다. 세계 최고 레벨의 무대에서 틈틈이 기록하고 발전시켜온 투자 일기의 설득력과 생생함이 남다르다. 따라서 이 책은 읽는다는 것은 세계 최고의 성공한 투자 전문가들의 원칙을 공유하는 셈이다. 저자는 수익률을 좌우하는 판단편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업계를 리드하며 소위 잘나가던 스타 펀드매니저들이 한순간에 몰락한 사례들을 통해 투자에서 실패를 하게 되는 주요한 원인을 살펴본다. 반대로 끝까지 살아남은 사람들의 특징과 자질에 대해서도 다섯 가지로 꼽아보고, 월스트리트에서도 1%에 속하는 펀드매니저들을 분석 및 정리해 독자들에게 성공하는 투자를 위한 스물한 가지 본질을 제시한다. 또한 《디 앤서》는 한국인 신분으로 세계 최고의 무대에 진입해, 그 정상을 향해 힘차게 내딛은 에너지 가득한 성장 에세이기도 하다. 유학생활 도중 2008년 금융위기를 맞으며 억대 빚을 지고 조기졸업을 택할 수밖에 없던 학부 유학생이 세계적인 전략 컨설팅 회사 맥킨지를 시작으로 씨티은행, JP모건 등의 투자은행과 부동산 사모펀드를 거쳐 헤지펀드 트레이더로 성장 과정의 면면을 담고 있다. 소위 미국 뉴욕의 엘리트 사회에 입성해 한 단계 한 단계 위로 올라서면서 피라미드의 꼭대기까지 밟은 경험을 공유한다. 외국인, 아시안, 여성이란 핸디캡을 안고서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한 집념과 희생, 끝없는 노력은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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