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물어5.0나의 타무라 유미 입문작. 선생이 그리는 거대 스케일의 로멘스에 압도 당하다. 7시즈로 이어지는 이 작가의 포스트아포칼립스 세계관에 매료되다.Like8Comment0
멍순사랑5.0첫 월급을 타서 소장본 전집을 구매했었다. 지금도 읽고 또 읽고 또 읽고.. 영웅들의 대서사에 너무도 적절히 배합된 로맨스.. 머리를 울리는 명대사들.. 전설이 되고도 남을 명작Like8Comment0
Hwanju Lee4.0"도망쳐서 편해질 수 있다면 아무도 울지 않아." "네 자신이 주역이 될 수 있는 사람을 찾아봐." "호두껍질은 말이다. 먹기 위해서는 쪼개지 않으면 안 되지. 하지만 씨앗으로 땅에 떨어진다면 그대로 놔두면 되는 것이다. 껍질은 억지로 깨야만 하는 게 아냐. 밖으로 나가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 자연히 없어지는 것이지."Like3Comment0
Yui5.0시대와 상황이 만들어낸 타타라 스스로의 나약함을 인정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언제나 발버둥쳐야만 했던 사라사 타고난 제왕으로 안하무인이던 슈리 시대의 희망을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걸 내어준 아게하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아사기(아픈 손가락?ㅋ엎어놓고 볼기짝을 막 때려주고 싶었다) 남자는(여자는) 마음이지!! 또 다른 시대, 또 다른 세계의 새로운 시작.Like3Comment0
고양이가물어
5.0
나의 타무라 유미 입문작. 선생이 그리는 거대 스케일의 로멘스에 압도 당하다. 7시즈로 이어지는 이 작가의 포스트아포칼립스 세계관에 매료되다.
멍순사랑
5.0
첫 월급을 타서 소장본 전집을 구매했었다. 지금도 읽고 또 읽고 또 읽고.. 영웅들의 대서사에 너무도 적절히 배합된 로맨스.. 머리를 울리는 명대사들.. 전설이 되고도 남을 명작
유주희
5.0
어릴 때 만화책방 아저씨에게 추천받아 읽게된 책. 3권읽고 바로 달려가서 뒷권 다빌렸다.
저녁별
3.5
아게하...
하얀붕어
5.0
"하늘을 봐. 너에게 가장 큰 반지를 선물할게." ㅜㅜㅠ
레아
5.0
네가 뭐라도 좋았다. 양갓집 아가씨든 노예의 딸이든 적대하는 왕의 딸이든 타타라만 아니라면! 설령 남의 여자라도 나는 상관없었다.
Hwanju Lee
4.0
"도망쳐서 편해질 수 있다면 아무도 울지 않아." "네 자신이 주역이 될 수 있는 사람을 찾아봐." "호두껍질은 말이다. 먹기 위해서는 쪼개지 않으면 안 되지. 하지만 씨앗으로 땅에 떨어진다면 그대로 놔두면 되는 것이다. 껍질은 억지로 깨야만 하는 게 아냐. 밖으로 나가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 자연히 없어지는 것이지."
Yui
5.0
시대와 상황이 만들어낸 타타라 스스로의 나약함을 인정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언제나 발버둥쳐야만 했던 사라사 타고난 제왕으로 안하무인이던 슈리 시대의 희망을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걸 내어준 아게하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아사기(아픈 손가락?ㅋ엎어놓고 볼기짝을 막 때려주고 싶었다) 남자는(여자는) 마음이지!! 또 다른 시대, 또 다른 세계의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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