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한다고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행동은 오히려 문제를 해결한다.”
나는 책 속의 이 한 문장으로도 이미 많은 통찰을 얻었다.
― 주언규PD
★ 아마존 4개 분야 베스트셀러 1위
★ 토니 로빈스, 주언규PD, 드로우앤드류, 리니 등 국내외 전문가들의 추천!
무일푼 최저 임금 노동자에서 전 세계 2억 5천만 명이 찾는 1000억 부자가 되기까지
세계적 자기계발 리더들이 극찬한 ‘행동 메커니즘’의 모든 것
사람들은 모두 더 나은 삶을 살길 바란다. 더 좋은 직장으로 이직하길 원하고, 사업에 도전해 큰 성공을 거두는 부푼 꿈을 꾸기도 한다. 다이어트도 성공했으면 좋겠고, 인간관계의 복잡한 고민도 해결되길 바란다. 그런데 왜 여전히 어제와 같은 삶을 반복하고 있을까? 왜 더 나은 삶을 위해 행동하지 않을까? 이 책은 그 오랜 의문에 대한 가장 명확한 해답을 가지고 제시한다. 존재하지 않는 공포와 불안에 속아 현실에 안주하는 마음가짐을 버릴 것. 그리고 몸이 먼저 움직이는 행동 자동화 패턴을 익힐 것. 이 두 가지의 실천법이 만성적 불안과 습관적 미루기에서 벗어나는 지름길로 당신을 안내한다.
롭 다이얼은 현재 전 세계에서 찾아오는 미국의 가장 떠오르는 컨설팅 전문가다. 그러나 그의 삶이 처음부터 탄탄대로였던 것은 아니다. 알코올중독 아버지에 의해 19살의 나이에 피자 배달 일을 시작했으며, 일주일에 110시간을 일에 쏟아부으며 2,000명의 영업사원을 키워내는 등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일했다. 하지만 몇 년 후, 그가 마주한 건 피폐해진 몸과 망한 회사, 그리고 투자금마저 모두 날려 먹은 냉혹한 현실이었다. 한순간에 인생이 무너져 내리는 걸 보며 불안함에 잠 못 이루는 날들이 이어졌지만, 그 순간에도 그는 행동에 나서지 못했다. 그는 과거를 돌이켜 보며 이렇게 말한다. “‘나는 어딘가 부족한 사람이다’라는 내면의 불안이 저절로 망한 인생의 시나리오를 써 내려가고 있었다.” 그는 이 깨달음을 얻은 이후 거침없이 행동에 나서는 것만이 불안을 이겨낼 수 있다고 확신했다. 그렇게 매일 아침에 알람이 울리면 스누즈 버튼을 누르지 않고 바로 일어나기, 기상 후 곧바로 침대 정리하기, 매일 아침 1시간 아내와 커피 마시기 등 아주 작은 행동을 반복하기 시작했고, 그 모든 시행착오의 끝에 몸이 먼저 움직이는 행동 메커니즘을 몸소 터득해냈다.
이렇듯 인생은 큰 사건에 의해 달라지지 않는다. 오히려 당신이 매일 반복하는 수많은 사소한 행동, 즉 ‘마이크로 액션’에 의해서 바뀐다. 그러니 딱 1%만 바꿔보라. 귀찮음을 이기고 침대 밖으로 한 발을 내딛는 순간 하루가 저절로 시작되듯, 노트북의 전원 버튼을 켜는 순간 오늘 할 일을 시작하듯, 책의 첫 번째 페이지를 넘기면 저절로 독서가 시작되듯, 몸이 먼저 반응하는 1%의 행동 변화가 인생을 바꾼다. 토니 로빈스, 앤드류 후버만 등 세계적인 자기계발의 거장들이 극찬한 ‘행동 자동화 패턴’을 통해 당신의 숨은 잠재력을 폭발시키고, 원하는 목표를 이루는 순간을 맞이하길 바란다.
‘도전했다가 또 실패하면 어떡하지?’
‘실패한 나를 사람들이 비웃으면 어떡하지?’
실속 없는 불안과 자책에 빠져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 보이지 않는 마수의 손길에서 벗어나 ‘행동 마인드셋’을 갖추는 법
행동에 나서지 못하는 당신이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하는 숙제는 무엇일까? 바로 당신의 발목을 붙잡고 있는 불안과 공포심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인간의 뇌는 공포를 직접 경험하지 않아도 상상만으로도 학습하고, 어느 순간에서도 생존할 수 있도록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는 습관이 있다. 그 탓에 우리는 늘 실존하지 않는 공포에 발목을 잡혀 행동하는 걸 두려워하게 된다. 무턱대고 시작하자니 실패할까 봐 두렵고, 손을 놓고 있자니 뒤처질까 봐 불안해 제자리에 묶인 채 허송세월하기 일쑤다. 저자는 이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실존하지 않는 공포를 없애는 방법은 없다. 공포는 오히려 당신이 극복해야 할 대상을 알려주는 안내판이다.”
이처럼 공포는 당신의 발목을 잡는 존재이면서, 동시에 당신의 성장을 촉진하는 기폭제이기도 하다. 넘어지는 두려움을 이겨내고 걷는 방법을 깨치는 아이들처럼, 질 수도 있다는 두려움을 이겨내고 운동경기에 참가하거나, 모르는 분야의 새로운 수업을 들어보는 것처럼 우리는 늘 불안과 두려움을 이겨내며 안전지대를 넓혀왔다. 만약 남들이 어렵게 생각하는 일을 당신이 쉽게 해낼 수 있다면, 그만큼 당신이 도전을 거듭하며 안전지대를 넓혀왔기 때문이다. 또다시 불안과 공포가 엄습해온다면, 피하지 말고 마주하자. 그리고 본능적으로 두려워하는 것에 성장의 비밀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공포에 사로잡혀 당신의 잠재력을 스스로 제한해서는 안 된다. 이 공포와 불안에서 벗어나 자신을 마주하게 될 때, 비로소 행동에 나설 마인드셋이 완성될 것이다.
‘행동 마인드셋’을 갖췄다면 그 이후는 쉽다. 내면의 의지박약 캐릭터를 부수고, 0점짜리 목표를 재설정하며, 시각화를 통해 뇌를 속이고 재설계하여 ‘행동의 자동화 패턴을 완성’하는 것. 저자가 몸소 겪으며 완성해낸 행동 메커니즘을 차근차근 당신의 것으로 만들어 나가면 된다. 특히 각 장 마지막에 실린 ‘몸이 먼저 움직이는 행동 처방’은 당신이 그 모든 단계를 더 쉽게 터득하고, 실천해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말뿐인 인생을 행동하는 인생으로!”
아주 작은 행동 1가지를 반복하라
그 1% 행동 변화가 인생을 바꾼다!
‣ 두뇌 재설계를 통해 몸이 먼저 움직이는 행동 자동화 패턴을 완성하는 법
오랫동안 신경과학과 뇌과학을 탐구해온 저자는 과학적 데이터를 본인의 삶에 직접 적용하여 누구든 실천에 옮길 수 있는 ‘행동 자동화 패턴’을 완성해냈다. 그 방법의 핵심은 바로 ‘뇌를 재설계’하는 데 있다. 인간의 뇌는 수많은 반복을 거듭할 때, 그 구조를 바꿀 수 있는 ‘신경가소성’이라는 특징을 갖는다. 이는 당신이 원하는 대로 뇌의 세부 구조를 바꿔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행동이나 건강한 습관을 ‘자동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재설계할 수 있다는 뜻이다.
방법은 쉽다. 뇌가 기능하는 방식을 이해하고, 어제와 다른 행동 1가지를 시도할 것. 그리고 그 변화가 이뤄질 때까지 그 행동을 반복한다. 하지만 반복은 지루하고, 뇌가 바뀔 때까지 이를 지속하는 건 의지박약인 당신에겐 너무 어려운 일이다. 이때 저자가 활용하는 것이 바로 ‘도파민 보상 시스템’이다. “오늘까지 운동하면 주말엔 치킨을 먹자”처럼 하기 싫은 일을 하기 위해 보상을 주듯, 뇌에 ‘도파민’이라는 보상을 선사하는 것이다. 행동을 통해 도파민을 부여하고, 도파민을 통해 다시 그 행동을 반복하고 싶게 하는 것. 이 간단한 이치를 깨닫고 실천한다면, 당신의 행동 자동화 패턴은 비로소 완성형에 이를 것이다.
사람들은 각자 자신의 목표를 추구하며 살아간다. 모두가 목표를 이루고자 부단히 마음먹지만, 그 노력이 무색하게도 성공과 행복을 거머쥐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동안 당신이 살아온 방식에서 단 한 발짝도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변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지금껏 말뿐이었던 인생에서 벗어나 행동하는 인생으로 나아가자. 5분도 집중하기 힘들거나, 당장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몰라 헤매고 있거나, 보이지 않는 ‘실패’의 공포에 떨고 있다면 이 책을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여전히 주저하고 있는 당신에게 저자의 한마디를 덧붙이고 싶다.
“동기부여는 허상이다. 승패는 ‘행동’에 달려 있다.
시도할 것인가, 또 포기할 것인가.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Sue Kim
3.0
뻔하지만 가끔 필요한 잔소리
국켱🐍
5.0
인상깊은책이였다 꾸준한 행동 실천을 천천히 실행에 해보자고 느꼈다
고진솔
3.5
제목과는 좀 다른 내용. 행동, 습관, 정체성 형성에 관한 최신지견들의 집대성. 좋은 말로는 집대성이지만 나쁜 말로는 참신하지 않고 뻔한 얘기들을 하는데 설득력이 좋지도 않다. 그래도 한번 슥 읽으면 다시금 복습이 되는 느낌이 좋다. 비슷한 책으로 Atomic habit을 보는 게 조금 더 유용할지도 모르겠다.
르네상스형뮤지션
3.0
‘행동한다고 문제가 생기는 법은 없다. 오히려 행동은 문제를 해결한다.’ 매일같이 실천에 옮기는 사소한 행동micro-actions의 중요성. 자기계발서를 회피하는 내가 3달 넘는 심리상담으로도 어쩌지 못한 ‘만성적 미루기‘를 고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든 책. ‘나는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다. 또한 나는 내가 생각하는 그 사람도 아니다. 나는 당신이 나를 어떤 사람으로 생각할 거라고 믿는 바로 그 사람이다. - 사회학지 찰스 호튼 쿨리‘ 인상 깊었던 수작 <맨 온 더 문>에서 앤디 카우프먼을 연기했던 짐 캐리 연기 일화로 든 정체성 부분은 깨우침을 주었다. 내가 나처럼 행동하는 이유는 내 ’의지‘에 의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진실이라 생각하는 ‘상상‘ 때문이구나. 망상활성체계RAS=자신의 신념체계나 정체성과 일치하는 데이터나 패턴을 끊임없이 찾아내는 필터. 편향. ‘성장과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은 불편함을 무릅쓰고 자신의 안전지대comfort zone을 벗어나야 한다.‘ ‘복잡함은 실행의 적.‘ ‘그 모든 공포는 내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사랑받기에 부족한 사람이라는 감각에서 시작된다.‘ ‘공포의 본질은 방어기제다. 당신의 뇌는 존재하지도 않는 위험의 공포를 만들어낸다.’ ‘신은 우리삶에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것들을 공포의 건너편에 가져다 놓았다. - 윌 스미스‘ ‘하나의 씨앗이 꽃으로 자라나기 위해서는 자신을 완전히 파괴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꽃이 활짝 피어나면 씨앗의 원래 모습은 하나도 남지 않는다. - 영화<허니보이>중’
책먹소의 레벨업도서관
Readlist
경북정보센터
poom
3.5
결과지향적 목표가 아닌 행동 기반 목표를 세우기 나의 기준을 높여 정체성을 세팅하기 도전하지 않으면 변화도 없다는 것을 알기
김모어
3.5
자기계발 이론의 집대성 느낌. 여타 다른 책들보다 현실에서 실용적으로 써먹을 자잘한 팁들이 많아 좋았다.
우기우기
4.5
현재의 내가 굉장히 게을러서 인지. 당연한 얘기들이 가슴 속이 콕콕콕 박혀들어왔다. 아 진짜 움직여야지 이제 (근데 못일어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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