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주립대학 불교철학 강의
홍창성
280p

저자 홍창성 교수(미국 미네소타주립대 철학과 교수)는 지난 2015년부터 국내 불교계를 뜨겁게 달구었던 ‘깨달음 논쟁’ 당시 누구보다 많은 분량의 글(8편)을 매체에 기고하며 논쟁의 중심에 섰고,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저자는 지금 시대의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보편적인 개념과 방법으로 불교철학의 핵심들의 기본 교리부터 불교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경지에 대해 논한다. 더욱이 자신의 전공 분야인 서양철학의 색다른 시각으로 바라봄으로써 불교철학의 정교하고, 지적이며, 논리적인 측면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다. 그동안 불교를 공부해 오며 철학적 난제를 맞닥뜨린 이들에게 하나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책이다. 또한 불교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추었거나 동양철학에 관심이 많은 독자는 물론 불교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우리의 삶과 세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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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적의 딸
3.0
불자치고 저자의 자의식이 과함 그치만 불교의 기본 개념을 알기에 나쁘지 않은 독서
서지오
5.0
평생 전혀 변치 않고 파괴되지 않아서 죽은 다음에도 영원히 나를 나이게끔 만들어 주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촛불이어켜기-윤회하는 것은 없지만 윤회는 있다 지적知的으로 하나도 재미없다 석가모니는 문제를 해결하려 하기보다는 그 문제 자체를 해체함으로써 처음부터 문제가 존재하지도 않았다는 점을 보여주는 지혜로운 답변 방식을 택했다. 미래의 오온 덩어리들이 더 행복해지는 게 세상을 위해 좋은 일이니까 그렇게 해야 한다 '19.11.01 내겐 이 책이 시작점이다
이원석
3.5
불교에 대한 저자의 친절한 설명과 최선의 변호를 담은 책. 불교에 대한 오해도 많이 풀 수 있고 무엇보다 고타마 싯다르타가 성인일 뿐 만 아니라 인류 역사상 최고의 천재 중 한 명임을 깨닫게 해줬다.
양반김
4.0
불교철학 입문서로 최고.. 불교 이해는 초반엔 이런식으로 공부하는게 효율적인거 같다. 더더욱 현대사회에 살고있다면, 케케묵은 먼지가득한 것보다 이해하기 쉽게 옳게 가르치는게 추후의 개념에 오해가 안생기는 듯
마작왕김팔두
3.0
모든 것은 연기하여 자성이 없다 그래서 공하다 이걸 깨달으면 열반에 이를 수 있다 열반은 그저 욕심과 번뇌가 없는 상태일 뿐 이루어내야할 성취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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