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위로

안상현 · Poem
27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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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흑 같은 어두운 밤이 와도 지금처럼만 걸어가기로 해요. 당신이 어디에 있든지 내가 묵묵히 비춰 줄게요.

Description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매주 10만 명의 마음을 다독인 글 모음집 《달의 위로》 “오늘 밤도 당신의 글로 위로를 받고 잠이 듭니다” 매주 10만 명의 마음을 감성 글귀로 다독여 준 ‘달의 시인’ 감성 에세이 <달의 위로>가 이번에는 당신의 마음을 다독여 준다. 세상 속에서 철저히 외톨이가 된 날, 사랑에 아파 눈물짓는 날, 사무치는 그리움에 잠들지 못하는 날이 있다. 이 책은 저자 자신의 이야기이자 곧 여러분의 이야기이다. 사랑의 설렘과 그리움을, 이별의 잔인함과 차가움을, 걱정과 고민을 하나, 둘 적어갔다. 그의 글들은 먼저 자신을 보듬어 주었고, 친구들의 마음을 달래 주었다. 그렇게 매일매일 그의 SNS를 찾는 이들과 마음을 나누고 소통하기 시작했다. “내 이야기인 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오늘 밤도 당신의 글로 위로를 받고 잠이 듭니다.” “이 밤 이 글을 소장하고 싶네요.” 등 수많은 사람들의 밤을 달래고 위로했던 글 210편을 담은 책이 <달의 위로>이다. 흔한 말이지만 일상 속에 무심하게 툭툭 던져지는 짧은 글들은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연인처럼 당신의 마음에 온기를 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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