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가정생활 편
- 결혼식 예절_당사자
- 집들이_집주인
- 조리원 예절_산모 측
- 돌잔치 예절_주主
- 일반 명절 예절
- 첫 명절 예절
- 부부 예절
- 부모 자식 간 예절
- 고부 간 예절
사회생활 편
- 결혼식 예절_하객
- 조리원 예절_방문객
- 돌잔치 예절_손님
- 조문 예절
- 생일 파티 예절
- 선후배 간 예절
- 친구 집 방문 예절
- 전화 예절
- 직장 내 예절_업무
- 직장 내 예절_계급
- 직장 내 예절_회식
공중도덕 편
- 식사 예절
- 대중교통 예절
- 영화관 예절
- 아르바이트생과 고객 간 예절
- 운전 및 주차 예절
교과서에도 없고 녹색창에 물어봐도 안 나오는 사소한 생활 예절
Where to buy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Author/Translator
Comment
50+Table of Contents
Description
"학교에서는 왜 이런 것을 가르쳐 주지 않는 걸까요?"
교과서에도 없고 녹색창에 물어봐도 안 나오는 진짜 생.활.예.절.
‘네이트 판’ 화제의 시리즈‘○○ 예절 알려 준다, 이 예의 없는 새끼들아’가 단행본으로 정식 출간되었다. 책은 ‘예의 없는 새끼들 때문에 열받아서’ 쓴 내용이지만 기본적으로는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 예절을 담고 있다. 저자는 ‘묻기도 뭣하고,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 애매한 상황들을 주와 객으로 나눠 나름의 공정함과 지혜로 깔끔하게 정리’해 준다. ‘조문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결혼을 발표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직장 내 식사 예절은 무엇인지’, ‘회식 자리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많은 것 중 꼭 필요한 생활 예절만 골라 우리 귀에 쏙쏙 안착시킨다.
‘유료 결제하고 다음 편 미리 볼 수는 없을까요?’ 했던 ‘네이트 판’ 화제의 시리즈
‘○○ 예절 알려 준다, 이 예의 없는 새끼들아’
정식 단행본 출간!
독자층
- 다양한 민폐 상황, 예의 없는 사람으로 인해 속이 끓고 내적 분노가 쌓인 사람
- 경조사만 다가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했던 사람
니즈
- 재미 : 책을 읽으며 그동안 쌓인 체증이 한 번에 내려가는 듯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 실용 : 사람마다 기준이 다른 애매한 생활 예절을 단박에 익힐 수 있다.






RAN
1.0
너무나 당연한 부분에 대해 불꽃처럼 이야기하고 있어 당혹스럽다. 네이트판을 통해 핫해져 이렇게 출간되었다고 하는데, 이 사회 기본이 얼마나 무너져있기에 이렇게 출판되는 걸까 싶으면서도 예절없는 사람을 감당해야했던 저자의 분노가 느껴짐. ‘도서’로 접하기엔 도서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 같은 책
Hyunjoo Park
3.0
사이다 한 권
이해미
0.5
생활 예절을 가르치는 책에 언어예절 따윈 안드로메다? 욕설 범벅에 책으로 나올 가치없는 인터넷 글 수준 예의 없는 사람은 읽을 것 같지도 않고 예의 있는 사람은 읽었다가 기분만 나빠질 책
위쪽으로가자
3.5
일단 말투가 웃김. 네이트 판 게시물로 떠돌았을 때는 완전 센세이션이었다. 첨엔 마냥 웃으면서 봤는데 몇가지 내용에는 나도 뜨끔하더라. - 결혼식 가면 (신랑신부) 부모님께도 인사 드려라 - 장례식에선 유가족에게 내가 누구인지 설명하고 애도의 말 드려라 - 집, 산후조리원 방문할 땐 무조건 선물 지참해라, 그리고 웬만하면 가지 마라 - 내 생일일 때 놀지만 말고, 부모님께 전화 드려라 이렇게 써놓고보니 안 하는 게 이상하네. 생활예절 배우고 싶으면 드라마를 보라는 말이 있었는데, 이제 그럴 거 없이 이 책 보면 되겠다. 나한텐 괜찮아도 남한텐 안 괜찮을 수 있는 일들을 짚어준다. 예의 있고 싶은데 몰라서 안 한 사람들을 위한 책. 이런 책이 왜 이제서야 나왔을까?
진, 또베기
4.0
어떻게 보면 당연한거고, 또 이렇궁 저렇궁 하는것도 꼰대 같기도 한데... 요즘 세상살이하면서 이정도 눈치 없는 사람들은 이 책 읽어도 크게 바뀔것 같지는 않고, 개념 있는 사람들은 보며 웃어 넘길만한 책
이혜원
3.5
속으로 읽다보면 찔리는데 소리내 읽으면 쾌감이 있다. 궁금했던 게 해소되는 부분도 있고 이 저자는 누가 임명한 판사인가 싶기도하다. 별의별게 다 책으로 나오는데뭐 이정도면 유익하다.
로이아나준
2.0
그냥 예의 없는 놈들을 위한, 그 이상도 아닌.
jin
1.5
공감가는 부분이 상당히 있긴 한데.. 내보기엔 그냥 꼰대같다. 자기 의견을 피력하는 모든 글이 마찬가지겠으나 (그리고 작가도 어느정도 감안하고 썼겠지만) 단호한 태도는 대부분 반감을 불러일으킨다. 특히나 예절같이 모두의 합의가 이루어지기 어려운 부분은 더욱 그렇다. 무엇이 예의이고 무엇이 아닌지 감히 단언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나는 그게 된다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무례한것이 아닐까? 나는 10년 사회생활하면서 나정도면 괜찮은 사람이라고 확신하는 사람 중 실제 괜찮은 사람을 한명도 보지못했다. 자기확신은 반성의 결여를 불러오고 반성과 역지사지를 안하는 사람은 필연적으로 괴물이 되기 마련이다. 재밌게 쓰려고 한 것이겠지만 실제 생활에서 저런 마인드라면 아마 저자 본인도 누군가에겐 '예의 없는 새끼'가 되어있을 것이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