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적으로 널 사랑해

올리비아 가잘레
4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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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of Contents

들어가며 Ⅰ부 - 사랑을 말하다 유혹 :: 사람을 조종하는 사랑의 묘약 욕망 :: 가릴수록 올라가는 성적 매력 금욕 :: 서유럽에서 쫓겨난 에로스 결혼 :: 사랑이라는 이름의 덫 이혼 :: 새로운 사랑을 부르는 주문 쾌락 :: 매혹적인 사랑의 사냥꾼 사랑 :: 남자와 여자에게 같지만 다른 단어 섹스 :: 행복이라는 신흥 종교의 기본 덕목 Ⅱ부 - 사랑을 배우다 질문1 :: 사랑하는 상대는 우리가 선택하는 것일까? 질문2 :: 왜 우리는 사랑에 열광할까? 질문3 :: 왜 사랑은 고통스러울까? 질문4 :: 사랑이 식는 것을 피할 수는 없을까? 질문5 :: 영원한 사랑을 약속할 수 있을까? 나오며

Description

위대한 사상가들이 알려 주는 사랑 그리고 인생 삶에서 사랑보다 더 본질적이고 기본적인 것은 없다. 사랑만큼 삶에 활기를 불어넣고, 우리를 기쁘게 만들며, 즐겁게 해 주는 것 역시 없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언제나 좋은 이야깃거리이자, 삶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유일하고 독특한 경험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언제나 큰 기대감을 갖고 사랑에 뛰어든다. 그러나 사랑만큼 깊은 슬픔과 고통을 주는 것도 없다. 사랑 때문에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고통 받고, 아파하고, 슬퍼하는 사람도 많다. 눈에 보이지도, 손에 잡히지도 않는 이 사랑은 도대체 무엇일까? ‘사랑’에 관한 수많은 질문은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고 늘 존재했다. 그에 따른 답변들은 수도 없이 많고, 다양하고, 상대적이다. 《철학적으로 널 사랑해》의 저자와 책에 등장하는 철학, 문학, 심리학, 역사학 등 모든 분야를 총망라한 위대한 사상가들은 사랑에 답이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정확한 답이 없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잘 알고 있으면서도 우리는 때에 따라 바뀌는 답변들에 따라 이리저리 휘둘리기에 바쁘다. 그것은 ‘사랑’에 대한 자신의 확고한 개념이 잡히지 않았기 때문이다. 《철학적으로 널 사랑해》는 삶에서 가장 본질적인 문제를 파악하는 것을 돕기 위해 사랑의 개념을 낱낱이 파헤쳤다. 이는 우리가 더 이상 언론 매체에서 말하는 허무한 ‘사랑론’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색을 입힌 ‘사랑’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다. 위대한 사상가들의 조언을 통해 사랑에 휘둘리는 인생이 아닌, 인생을 더 즐겁게 해 주는 사랑을 만나 보자. 사랑의 행방을 묻다 우리는 어릴 적부터 동화를 자장가 삼아 들었다. 침대에 누워있으면 부모님은 공주나 왕자가 등장하는 동화를 성우처럼 멋들어지게 읽어 주었고, 동화책을 읽지 않기 시작한 시점부터는 온갖 드라마와 영화가 동화책을 대신 해 주었다. 덕분에 우리는 어린 시절부터 쭉 ‘신데렐라’ 혹은 ‘백설 공주’와 같은 운명 같은 사랑을 꿈꿔 왔다. 그래서인지 ‘신데렐라 콤플렉스’, ‘신데렐라 신드롬’이 생기기도 했다. 기다리면 기적처럼 사랑이 다가올 거라고 믿는 사람들은 긴 기다림 끝에 만난 사랑이 위대한 사랑이라고 착각해 사랑의 미로에 갇혀 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들은 사랑이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생겼는지, 왜 찾고 있는지도 모르는 채 여전히 사랑을 찾아 헤맨다. 이 책은 방황을 멈추고, 진실한 사랑의 탐색을 도울 수 있는 수많은 성찰의 길들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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