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와 구라는 숲속에서 커다란 알을 발견해 맛있는 빵을 굽는다. 그리고 하나 둘 모여든 친구들과 흥겹게나누어 먹는다. 즐거운 소꼽놀이를 연상시키는 그림책으로 먹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그림들로 구성했다.
슌지
5.0
내가 제일 좋아하는 동화책ㅠㅠㅠ
소이
4.0
엄마가 읽어주던 게 생각나서
남궁융털
5.0
이 동화책은 가로로 길어서 눈을 흘기면서 봤던 기억이 난다 아주 재밌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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