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의 귀재, 마츠모토 타이요가 1998년부터 약 2년에 걸쳐 단행본용으로만 집필한 작품이다. <핑퐁>, <철콘 근크리트> 등으로 국내에 팬층을 확보한 그의 대표작이기도 하다. 460페이지라는 두께에 그려낸 상징과 묘사가 일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