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츠바랑!
아즈마 키요히코 and other · Comics
230p

<아즈망가 대왕> 작가 아즈마 키요히코의 최신작. 매미잡기, 장대비, 그림 그리기, 케이크, 수영장, 개구리 등 '여름날의 일상'을 옴니버스 식으로 담았다. 천방지축 천진난만의 화신인 요츠바, 긴 머리에 세련된 미모를 지닌 큰딸 아사기, 모성애 넘치고 야무진 둘째 딸 후카, 차분하고 여려 보이지만 주관이 뚜렷하고 마음 씀씀이가 고운 막내딸 에나, 남편과 일 때문에 떨어져 살며 세 딸을 키우는 어머니 등 다채로운 여성 캐릭터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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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너겟지
5.0
그냥 보고만있어도 기분좋아지는책
고양이가물어
5.0
■ 요츠바의 봄에서 겨울까지의 이야기를 무려 15년 동안 그리고 있다. 만화의 매 화가 극중 시간으로는 하루 정도. 정말 요츠바의 '매일매일이 즐거운 하루'를 빠짐없이, 그리고 세세하게 그리고 있다. 13권은 아직 년 말, 다음해 봄에는 요츠바도 드디어 초등학교 입학. 아마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만화가 끝나지 않을까? 만화의 끝이 보이니 아쉽다고? 걱정하지 마시길. 지금까지의 연재템포를 생각하면 앞으로 7~8년은 더 그려야 하니까. 앞으로도 한 참은 더 요츠바의 즐거운 하루하루를 흐믓하게 엿볼 수 있다.
월터 핑크맨
4.5
아류작들과 달리 아이에 대한 묘사가 그래도 현실세계에 어쩌면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들게 한다. 지나치게 갈등과 개성을 거세해버린 다른 양산형 힐링 만화들과 다르게 극적인 요소도 충분하고 작화의 퀄리티는 최상급이다.
리카
4.5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재우
4.5
몇 권 몇 페이지를 펼쳐도 힐링이다
미미
4.0
여유로운 삶에 대한 동경.
Hoon
3.0
편하게 보는 재미가 있지만, 작가가 아이를 키워보지는 않았다는 게 느껴진다.
abg
5.0
쓰레기 아냐! 돌이야! 이건 이렇게 나란히 놔둘 거니까 피곤할 때 봐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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