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즈5.0작가님은 어떻게 이런 비유를 할 수 있을까.. 이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을 어떻게 저런 단어로 표현할 수 있을까,,, 청낙원은 한번 볼 땐 내용을 보고 두번 볼 땐 독백만 봐야한다 두번째 볼 때는 인물 감정의 깊이가 다르다ㅜㅜ 매번 감회가 담다름 ㅜㅜLike1Comment0
수즈
5.0
작가님은 어떻게 이런 비유를 할 수 있을까.. 이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을 어떻게 저런 단어로 표현할 수 있을까,,, 청낙원은 한번 볼 땐 내용을 보고 두번 볼 땐 독백만 봐야한다 두번째 볼 때는 인물 감정의 깊이가 다르다ㅜㅜ 매번 감회가 담다름 ㅜㅜ
꺄악
4.5
그림체 진짜 맛집…
도리
5.0
굳이 따지자면 시즌2가 더 내취향....생각만해도 심장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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