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윤🐤4.5지겨운 부분이 하나도 없던 책이다 염 여사는 어떻게 보면 염 여사 같은 사람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책이 너무 재밌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강은 빠지는 곳이 아니라 건너가는 곳임을 다리는 건너는 곳이지 뛰어내리는 곳이 아님을 이라는 글이 좋았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최민기
3.0
떡같이 으어어어어어 뇌빼고 읽음
메로부로
3.5
2편.
가윤🐤
4.5
지겨운 부분이 하나도 없던 책이다 염 여사는 어떻게 보면 염 여사 같은 사람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책이 너무 재밌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강은 빠지는 곳이 아니라 건너가는 곳임을 다리는 건너는 곳이지 뛰어내리는 곳이 아님을 이라는 글이 좋았다
김바덕
0.5
살면서 읽은 책 중 두 번째로 유치함 첫 번째는 불편한 편의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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