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증보판 기념 서문_ 전 세계가 주목할 첫 번째 K-독서법
프롤로그_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제1장 당신이 독서를 미친 듯이 해야 하는 단 한 가지 이유
- 독서는 생존이 아닌 품격의 문제다
- 인생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마법, 독서
- 독서 천재란 어떤 사람들일까
- 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 이유
- 독서는 눈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 독서는 결국 뇌의 활동이다
- 스마트폰 보급률 1위가 의미하는 것
제2장 독서 천재들은 눈으로 읽지 않는다
- 초등학생 수준으로 읽는 대학생들
- 눈은 책 읽기에 적합하지 않다
- 독서 천재들의 독서법
- 우리나라보다 일본에 독서 천재가 많은 이유
- 책 뒤에 숨어 있는 내용을 보다
- 독서는 창조적 재구성이다
- 책과 하나가 된다
제3장 책, 제대로 읽는 법은 따로 있다
- 현대 뇌과학이 밝히는 독서 원리
- 비효율적인 독서법이 문제다
- 뇌를 전부 사용해서 읽어라
- 글자 하나하나에 매몰되지 마라
- 1시간에 1권 읽기를 목표로 삼아라
- 책을 몇 권 읽은 사람이 가장 위험할까?
- 책의 노예가 될 것인가, 책의 주인이 될 것인가
제4장 독서가 재미없고 힘든가
- 독서에 대한 생각부터 바꿔라
- 3시간 읽으면 1시간은 낭비하는 독서 습관
- 여러 줄을 통째로 읽는 사람들
- 왜 독서 고수들의 노하우를 배우지 않는가
- 당장 속발음 습관에서 벗어나라
- 자신도 모르게 안구 회귀를 한다?
- 1차원 독서법에 머물러 있는가
제5장 이것은 지금까지의 독서법과 다르다
- 독서에 특화된 뇌
- 2가지 키워드, 다중감각 & 초공간
- 독서의 가치를 극대화한다
- 퀀텀 독서법이란?
- 퀀텀 점프에서 착안한 퀀텀 리딩
- 독서 국민의 탄생
- 독서로 세상을 다 가질 수 있다
- 원 페이지 리딩이 과연 가능한가?
제6장 인생을 바꾸는 퀀텀 리딩 스킬 15단계
- 왜 3주가 필요한가?
- 공감각 리딩 훈련법
- 초공간 리딩 훈련법
- 우뇌 활용 & 무의식 활성화 훈련_ 퀀텀 리딩 스킬Ⅰ
1단계: 우뇌 자극 스킬
2단계: 시공간 자극 스킬
3단계: 의식혁명 리딩 스킬
- 한 줄 읽기 & 주변 시야 읽기 기초 훈련_ 퀀텀 리딩 스킬Ⅱ
4단계: 선 활용 리딩 스킬
5단계: 리딩 툴스 스킬
6단계: 포커스 리딩 스킬
- 초공간 리딩 훈련법_ 퀀텀 리딩 스킬Ⅲ
7단계: 리버스 리딩 스킬
8단계: 인버트 리딩 스킬
9단계: 수평 리딩 스킬
- 브레인 파워 리딩 훈련_ 퀀텀 리딩 스킬 심화 과정Ⅰ
10단계: 브레인 파워 리딩 스킬
11단계: S.O.C. 리딩 스킬
12단계: SUN 3.5.7 리딩 스킬
- 원 페이지 리딩 훈련_ 퀀텀 리딩 스킬 심화 과정Ⅱ
13단계: 일독십행 리딩 스킬
14단계:
1시간에 1권 퀀텀 독서법
김병완 · Humanities/Self-Development
292p

5년 전 《1시간에 1권 퀀텀 독서법》이 출간된 이후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곳곳에서도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한계가 명확한 독서에 대한 갈증을 채우기 위해 여러 독서법을 시도했으나 미미한 성과 탓에, 더 나은 더 다른 더 획기적인 방법을 찾아 헤매던 독서인이 10만이나 되었던 것이다. 저자 김병완은 제주뿐 아니라 미국, 중국, 캐나다를 넘어 독서법을 배우러 오는 수강생들을 보며, 그 간절함과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퀀텀 리딩 10주년을 맞아 더욱 보강된 개정판을 준비했다. 이 책은 바로 그들의 성원에 대한 보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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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Table of Contents
Description
“내 인생을 바꾼 것은 독서법이었다!”
10년간 100권의 책 출간, 500명의 작가 양성 그리고
5,000여 명에게 새로운 삶을 안겨 준 저자 김병완이
명실공히 K-독서법으로 자리잡은 퀀텀 독서법과 함께 돌아왔다!
·도서관에는 이제 나의 멘토가 적어도 2만 명 이상 생겼다는 기쁨에 젖었습니다. - 20대 대학생 박○○
·지금까지의 인생보다 앞으로 남은 인생이 나아지기를 원한다면 변화를 선택하세요. - 30대 직장인 고○○
·딸에게 평생 선물로 책 읽는 법을 알려주기 위해 내가 먼저 업그레이드하려고 합니다. - 40대 주부 박○○
·방대한 양의 정보가 쏟아지는 이 시대에 퀀텀 독서법이 그 대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50대 조○○
·나폴레옹의 “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라는 느낌을 조금 알 것 같습니다. - 60대 민○○
·흐릿하던 글자가 진하게 보이면서 눈보다 뇌가 더 빨리 내려가며 내용이 들어왔습니다. - 70대 유○○
5년 전 《1시간에 1권 퀀텀 독서법》이 출간된 이후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곳곳에서도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한계가 명확한 독서에 대한 갈증을 채우기 위해 여러 독서법을 시도했으나 미미한 성과 탓에, 더 나은 더 다른 더 획기적인 방법을 찾아 헤매던 독서인이 10만이나 되었던 것이다. 저자 김병완은 제주뿐 아니라 미국, 중국, 캐나다를 넘어 독서법을 배우러 오는 수강생들을 보며, 그 간절함과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퀀텀 리딩 10주년을 맞아 더욱 보강된 개정판을 준비했다. 이 책은 바로 그들의 성원에 대한 보답이다.
지금 독서 수준이 어떻든 3주 뒤엔 변할 수 있다면?!
독서법 책들을 보면서 기대와는 다른 내용에 실망한 이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의 퀀텀 리딩 훈련법은 기존의 독서법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기상천외하다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독서 스킬은 모두 평소 우리가 거의 사용하지 않는 감각들을 일깨우고 뇌를 자극시켜 활성화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 때문에 기존의 상식과 습관을 뛰어넘고 사고의 틀을 완전하게 초월하며, 자신의 독서 수준 또한 쉽게 뛰어넘을 수 있게 해준다. 과연 어떤 독서법이기에 그럴까?
_5,000여 명이 직접 효과를 경험한 바로 그 기술
퀀텀 리딩의 목표는 뇌의 왜곡이다. 뇌를 속이는 것이 아니라, 뇌를 왜곡해서 그 안에서 잠자고 있던 독서 인자들을 깨워 책을 잘 읽을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원리 두 가지는 공감각과 초공간이다. 공감각 리딩 훈련법은 다양한 읽기 방법으로 뇌의 서로 다른 복합적인 감각들이 통합적으로 작동하게 하여 독서력을 극대화시킨다. 그리고 평소 뇌의 상태로 책을 읽으면 속도나 이해력이 뒷받침될 수 없기 때문에 뇌를 순간적으로 초공간 상태로 만들어 독서력을 급격하게 높이는 초공간 리딩 훈련법을 함께 배울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15가지 퀀텀 리딩 스킬을 하나씩 차근차근 연습한다면 3주 안에 독서력이 월등히 향상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은 혼자서도 충분히 독서법을 훈련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단계별 측정에 더욱 용이하도록 현재 퀀텀 독서법 수강생들이 사용하는 최신 측정 시트와 노하우를 부록에 담았다.
이 책은 3년간 1만 권이라는 방대한 양의 독서를 하면서 독서력이 도약한 저자와 많은 퀀텀 독서법 수강생의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지고 다듬어져 온 것이며, 지난 10년간 5,000여 명의 독서 천재를 양성한 실천서다. 저자는 이 책을 따라 하루 30분씩 3주 훈련이면 지금 자신의 독서력에서 적게는 3배, 많게는 333배 이상 독서력 향상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이에 한계에 머물러 있던 자신의 독서 수준을 이 훈련으로 퀀텀 점프한 사람들의 후기도 함께 수록했다.
왜 1시간에 1권인가?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것을 읽기 때문!
우리 눈은 입체적인 풍경을 보는 것에 최적화되어 있다. 그러나 책은 2차원 평면 위에 수많은 글자가 일렬로 늘어서 있는 구조다.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 눈동자는 매우 자유롭게 움직이기 때문에, 눈은 어떤 형태를 그대로 따라 움직이는 것이 불가능한 장기다. 눈이 다 보지 못하는 것들을 조합하고 추측하여 보이게 해주는 것은 바로 뇌다. 우리는 생각하는 것을 읽고 있다고 인식할 뿐이다. 결국 독서는 눈으로 하는 지각 과정이 아니라 뇌로 하는 사고 과정이며, 생각의 속도가 바로 독서의 속도인 것이다.
저자는 책 1권 읽는 데 적정한 시간을 1시간으로 제안한다. 뇌가 눈을 따라가지 못하는 너무 빠른 속도도 아니고, 늘어지는 독서를 참지 못한 뇌가 잡념을 만들어 낼 정도의 느린 속도도 아니다. 이해 없이 문자만을 취하는 패스트 리딩이나 속독법, 혹은 책 한 권 읽는 데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하는 초짜들의 독서법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지금 우리에게는 노력과 연습, 시간과 에너지를 가장 적게 들이면서도 원하는 것을 배로 얻을 수 있는 경제적이고 가성비가 높은 새로운 독서법이 필요하다.
독서력이 비약적으로 점프하는 퀀텀 리딩으로
당신의 인생을 바꿔라!
사람들은 자신이 현재 독서 무능력자라는 것을 잘 의식하지 못한다. 자신이 독서하는 방법을 모르고 있다는 사실, 독서를 자유자재로 할 줄 모른다는 사실, 그리고 독서를 잘하기 위해 독서법을 제대로 배워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 채 살아간다. 데일 카네기, 빌 게이츠, 버락 오바마가 신물 나는 삶에서 벗어나 180도 다른 인생을 살 수 있게 된 이유도 모두 독서였다.
읽고 싶은 책을 다 읽기엔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 그러나 너무 빠른 속독은 활자만 취하는 빈약한 독서나 남는 게 없는 피상적인 독서가 될 수 있다. 그렇다고 느리게 읽는 법이 깊이 느끼는 풍요로운 독서라고 말할 수 없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지금보다 더 다양하고 폭넓은 독서의 기술과 방법을 익힌다면, 훨씬 유익한 많은 책을 더욱 효과적으로, 덜 고생하면서 읽어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우리의 생각을 바꾸고 나를 변화시키는 가장 강력한 힘은 오직 독서뿐이다!



이지은
2.0
처음엔 원페이지 리딩, 한 시간에 한 권 등등 수강생들의 후기가 정말이지 극적이어서 상당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켰었다. 책 표지와 제목또한 너무나도 매력적이었고 말이다. 그러나 자기자랑,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독서의 역사, 그리고 독서는 디코딩이 아니라 씽킹이라는 것을 강조 또 강조. 어느 정도로 강조하냐면 책의 2/3가 저 내용이다. 정작 본격적인 독서법은 얄미울만큼 얄팍하고 간략하다.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길게 늘어뜨리는 부분에서 이런 문장이 있다. '유대인은 지적 능력이 그리 우수한 편은 아니지만, 그들은 생각하면서 독서를 할 줄 아는 민족이었다.' ... 저자는 주변인들의 시선을 무릅쓰고 잘 다니던 삼성을 사직 후 3년간 도서관에서 1만 권의 책을 독파했다고 한다. 그래서 작가 그리고 강연자로서 독서법 뿐만 아니라 글쓰기 특강도 진행하는 걸로 아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과연 그럴 그릇이 되는지 의심스럽다... 나도 많이 부족하지만 눈에 보일 만큼 신경쓰이는 부분이 많았다. 같은 어구와 내용의 반복, 지나친 강조, 정작 가장 중요한 독서법 부분이 책의 2/3을 차지해가면서까지 자세히 설명했던 내용들과는 너무도 대조된다. 가장 중요한 알맹이인데 말이다. 퀀텀독서법은 분명 참신하고 새롭다. 그러나 효과는 둘째치고, 일단 저자에게 실망스러운 책이었다. 포털사이트에 이 책을 검색하면 거의 50%가 그와 그의 책, 그리고 그가 진행하는 강의에 대한 광고이다. 거기까지는 그럴 수 있다고 양보해도, 읽는 내내 책으로는 독서법의 효과를 100% 활용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제대로 배우고 싶다면 오프라인 강의를 수강하라는 분위기도 어렴풋이 풍기는 듯 했다. 이 책에 완전 충성을 다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는 읽어 보길 추천하고 싶다. 기대를 많이 한 만큼 실망스러운 책이었지만 책을 많이 읽어야겠다는 다짐을 형성하게 해줬다는 점에서는 정말 고마웠다. 이 책을 접하고나서부터는 1년에 2권도 간신히 읽었을 만큼 독서에는 문외한이었던 전보다 더 책을 많이 접하고 싶어졌고 실제로도 그렇게 노력하고 있으니까 말이다.
김지용
3.5
좌뇌에 힘을 준다. 우뇌에 힘을 준다. 그 부분이 웃겨서 세개 반 줍니다
이숲
0.5
내가 볼 때 이런 책 작가는 폰팔이나 똑같다 단지 책이랑 폰이랑 파는 것만 다를 뿐이지
하암
2.0
어.. 알았어요. 해볼게요...
마옹이
2.0
-책의 전반 한 80%가 뻔한 독서의 중요성, 퀀텀 독서법의 대단함, 이런 치트급 속독스킬을 익히고싶지? 욕망을 유발하는 얘기다. 군소리가 너무많아서 누락하며 보게됨. 이 책은 어째 퀀텀독서법을 익히지도 않았는데 강제로 퀀텀독서하게만든다. 표지 나온대로 이 한권보는데 50분 걸렸다. -결국 인간의 눈은 초능력자가 아닌다음에야 움직임에 제한이 있다. 이 퀀텀독서라는 것도 눈이 아니라 이해하는게 중요하다지만 정작 방법론으론 여러줄덩어리로 읽어라 45도 기울여 읽어라 거꾸로 읽어라 등 독서라기보단 차력쇼 형태의 전통 속독기술과 동일하다. 거기다 좀 다른 티를 내려다보니 오른쪽 뇌에 힘을 줘라라는 식의 무리수까지 두게되는거. -그런점에서 내 방법. 속독의 관건은 ‘누락’에 달렸다. 나의 경우는 문단(벽돌 하나)에 한 어절 정도 파악하면 이 문장에선 뭔소릴 하나 파악가능하니 그 전후를 읽을지 말지 결정할수있다. 그러고 별 중요하지않으면 그 문단을 안읽어버린다. 그냥 누락하는거다. 이렇게 읽는 속도가 빠르면 컴팩트하게 이해가 잘된다. 받은 정보량이 애초에 적으니까. 이게 숙독에 비해 맞는 독서냐 하면 그건 아닌거 같다. 근데 어차피 꼼꼼하게 읽어도 나중엔 결국 중요한 몇 문장정도 빼곤 다 까먹게됨. 문제는 이런 휘뚜루마뚜루 읽기법의 사용 유무는 책 내용이 얼마나 어렵나 쉽나에 달렸다는 거다. 정보량이 많은 어려운 책일수록 이런 읽기는 완전 도움이 안될 것이라는 점 유의.
김효석
0.5
1만권 이상의 책을 읽고도 이 정도 밖에 글을 못 쓴다면 그냥 천천히 읽을래
sana
1.0
프롤로그에 '안 따라하실 분들은 읽지 말아달라' 를 보고 덮을걸😂
Pieoria
핵심만 훑어가며 읽어야 하는 책들도 있긴 있다. 하지만 음미하듯 읽을 책들도 있다는 것만 염두에 두자. #더빨리_더많이_더효율적으로 #독서도_올림픽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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