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코4.0나라에 이런 지도자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드라마랑 책이랑 내용이 조금 다른 부분이 있는데 그 중 예황군주가 섭탁이랑 혼인을 한다. 책보다는 드라마가 좀더 긴장감 있고 재미있었다. 2019.3.18.44.Like4Comment0
우롱차4.0고도로 발달한 우정은 사랑과 구별하기 매우 어렵다. 근데 정생 너무 쎄하게 그려놔서 풍기장림 정보 보고 왔잖아 휴우...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kajin5.0소설도 드라마도 모두 너무 좋다. 소설 속 인물들은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든다. 그들의 올곧음과 신의는 찬란하였다. 소설 및 드라마 둘다 여러번 볼 수록 마음의 울림은 다양각도에서 울려온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푸코
4.0
나라에 이런 지도자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드라마랑 책이랑 내용이 조금 다른 부분이 있는데 그 중 예황군주가 섭탁이랑 혼인을 한다. 책보다는 드라마가 좀더 긴장감 있고 재미있었다. 2019.3.18.44.
하이요미요미
3.0
머야.. 매장소 이렇게 끝이야? ㅠㅠ
우롱차
4.0
고도로 발달한 우정은 사랑과 구별하기 매우 어렵다. 근데 정생 너무 쎄하게 그려놔서 풍기장림 정보 보고 왔잖아 휴우...
TaeinYeom
4.0
하강의 최후, 황제의 생신 연회 등이 기대에 비해 너무 싱겁게 마무리된 느낌
개구리ㅁ
5.0
아악... 너무 좋아...
kajin
5.0
소설도 드라마도 모두 너무 좋다. 소설 속 인물들은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든다. 그들의 올곧음과 신의는 찬란하였다. 소설 및 드라마 둘다 여러번 볼 수록 마음의 울림은 다양각도에서 울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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