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나토노트
베르나르 베르베르 · SF/Novel
427p

이 소설의 제목인 타나토노트는 죽음을 뜻하는 그리스어 타나토스와 항해자를 뜻하는 나우테스를 합쳐서 만든 조어로 영계 탐사단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이 소설은 무겁고 어두운 소재인 죽음을 다루고 있으면서도 시종 웃음을 자아내고 있어 타고난 익살꾼인 베르베르의 재치가 엿보이는 작품이다. 추리 소설이자, 연애 소설인 이 작품은 인간이 착하게 살고 사랑하는 것이 나쁘게 행동하고 미워하며 사는 것보다 훨씬 만족스럽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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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5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베르나르 베르베르 소설은 타나토노트였다. (난이도 하)
김원빈
4.0
타나토노트 천사들의 제국 신 시리즈의 서막 읽은지 10년이지난 지금도 내인생 명작들중 하나이고 소설계의 어벤져스급이다 꼭 날잡고 한번에 몰아보길추천
siwon.hage
4.5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딱 이 소설까지만 흥미로웠다.
Doo
4.5
재밌는 상상력.
김현준
4.0
도대체 내가 여기서 뭘 하고 있지?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에서 왔는가? 나는 어디로 가는가? . 질문을 하는 사람은 잠깐 동안 바보처럼 보이지만, 질문을 하지 않는 사람은 평생 바보로 남게 된다.
wani
4.0
배르나르 베르베르 최고의 작품. 그가 가진 범우주적 세계관과 상상력이 놀랍다.
8848
2.0
여행 준비에 모든 힘을 소진.
ohchange
4.0
타나토노트들이 영계 탐사를 통해 밝힌 내용이 현재의 태도나 모습을 바꾸어 놓는 것을 보니 지금의 모습이 부질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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