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모임
- 시카고에서
2장. 이야기
- 스니프, 스커리, 햄 그리고 허
- 사라져버린 치즈
- 선택
- 다시 미로 속으로
- 두려움의 극복
- 모험의 즐거움
- 치즈를 찾아서
- 벽에 쓴 글
- 새 치즈의 맛
3장. 토론
- 그날 저녁
독자들에게
옮기고 나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스펜서 존슨
123p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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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에 맞닥뜨리면서 '허'가 미로의 벽에 남기기 시작하는 글귀들은 그래서 더욱 소중하게 마음의 가르침으로 와닿는다. 지은이가 결국 우리에게 들려주고 싶어하는 이야기는 바로 이 글귀들일 것이다. 다만 부딪혀 튕겨 나오지 않고 소복이 가슴에 배어들도록 하기 위해 우화의 형식을 취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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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봤슈
3.0
이제는 가억에서 잊혀졌지만, 좋은 책이었다.
박철우
4.0
이영진 옮김
별아빠
3.5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는 두 가지라고 생각해. 우리가 포기해야할 것은 무엇이고 우리가 가야 할 방향은 어디인가 하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을 거야. 변화는 내일 시작되는게 아니라 바로 오늘 진행되고 있으니까."
Doo
4.0
재밌게 읽었고 누가 애니메이션으로도 보여줬던 기억이 있다.
Kimssang
3.5
우리 뺨에 묻어있는 치즈가 썩어있지는 않은지, 현실에 적당히 안주하며, 새 치즈에 대한 상상을 소홀히 하고 있는건 아닌지.. 110p 25.12.25 종이책
강우빈
2.0
내가 니 치즈를 옮겼다
영식쓰 a.k.a 악빈이
3.5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지금은 치즈만 먹고 싶다
Ivon
3.5
유학가서 힘들었을 때 읽었다가 위로받은 책. 변화를 요구하는 책을 읽으며 급격한 환경변화에 대해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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