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맹3.5이 장르가 여기까지도 갈 수 있구나에 새삼 놀라게 된다. 역시 이 쪽 장르의 특징인 도파민 뿜뿜한 앞부분과 다르게 후반부에는 조금 무뎌지는 부분은 있어도 순애와 일본만화의 클리셰들로 쭉 이어가니 장르적 횡단 재미에 끝까지 보게 되는 신기한 매력. 아니지 원래부터 사랑이란 같은 장르였지.Like9Comment0
ikirupuer4.0흥미로운 주제의 에로 만화 주인공의 시선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여자 에미루가 중심이 되며 사건이 진행된다 당차고 신념이 곧은 사람은 누구에게나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그런 사람이 묘하게 행동하니 그 매력은 독자들까지 매혹한다 그리고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 그 어른스러움은 정말 배우고싶다 주인공에게 주어지는 과제도 제한도 그녀에게서 나오니 개연성도 이루어진다 자기만의 세상이 있는 여자, 수동적인 주인공 등을 보다보면 악의 꽃이 떠오른다 인물들의 심리 묘사가 뛰어나다. 대학?시절 청춘들의 마음을, 이성관계의 복잡성도 정말 잘 표현했다. 그리고 이 끊임없는 엇갈림도 긴장을 놓지 못하는 요소 중 하나이다 후반으로 갈수록 얼굴이 개연성이 되는 상황이 좀 일어난다 서비스 씬을 뜬금없이 넣은 부분도 있고.. 항상 후반으로 갈수록 단점들이 확 눈에 띈다 언젠가 해결될 것이라 생각하던 부분들이 결국 해결되지 않는다던가 이야기 전개에 허점이 보이기 시작 어찌보면 캐릭터들이 단순하다 중간까지는 순한 척하지만 저질인 주인공 멋있지도 않다 순순히 이끌려만 가는 수동적인 모습에 질린다 결말에 가면 그런 건 딱히 신경 안 쓰이는 감동이 있다...Like2Comment0
상맹
3.5
이 장르가 여기까지도 갈 수 있구나에 새삼 놀라게 된다. 역시 이 쪽 장르의 특징인 도파민 뿜뿜한 앞부분과 다르게 후반부에는 조금 무뎌지는 부분은 있어도 순애와 일본만화의 클리셰들로 쭉 이어가니 장르적 횡단 재미에 끝까지 보게 되는 신기한 매력. 아니지 원래부터 사랑이란 같은 장르였지.
Doo
3.5
사람 환장하게 하는 전개.
처뤼
4.5
팬티 벗고 보려다가 눈에서 눈물 흘리게 되는 걸작
어둠의 전설
4.0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성욕처럼
신용진
4.0
노골적으로 야한 19금 만화가 이렇게 재밌는 것도 처음이다.
ikirupuer
4.0
흥미로운 주제의 에로 만화 주인공의 시선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여자 에미루가 중심이 되며 사건이 진행된다 당차고 신념이 곧은 사람은 누구에게나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그런 사람이 묘하게 행동하니 그 매력은 독자들까지 매혹한다 그리고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 그 어른스러움은 정말 배우고싶다 주인공에게 주어지는 과제도 제한도 그녀에게서 나오니 개연성도 이루어진다 자기만의 세상이 있는 여자, 수동적인 주인공 등을 보다보면 악의 꽃이 떠오른다 인물들의 심리 묘사가 뛰어나다. 대학?시절 청춘들의 마음을, 이성관계의 복잡성도 정말 잘 표현했다. 그리고 이 끊임없는 엇갈림도 긴장을 놓지 못하는 요소 중 하나이다 후반으로 갈수록 얼굴이 개연성이 되는 상황이 좀 일어난다 서비스 씬을 뜬금없이 넣은 부분도 있고.. 항상 후반으로 갈수록 단점들이 확 눈에 띈다 언젠가 해결될 것이라 생각하던 부분들이 결국 해결되지 않는다던가 이야기 전개에 허점이 보이기 시작 어찌보면 캐릭터들이 단순하다 중간까지는 순한 척하지만 저질인 주인공 멋있지도 않다 순순히 이끌려만 가는 수동적인 모습에 질린다 결말에 가면 그런 건 딱히 신경 안 쓰이는 감동이 있다...
콩이네강아지
3.5
음..걍 읽어봣는데 나름 갠찮앗던 만화..ㅎㅎ
임동은
4.0
이래저래 휴지는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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