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말
주인공들
세상이 시작되기 전, 그리고 그 이후
이그드라실과 아홉 개의 세상
미미르의 머리와 오딘의 눈
신들의 보물
최고의 성벽 건축가
로키의 자식들
프레이야의 이상한 결혼식
시인의 꿀술
토르의 거인 나라 여행
불멸의 사과
게르드와 프레이 이야기
히미르와 토르의 낚시 여행
발드르의 죽음
로키의 최후
라그나로크, 신들에게 닥친 최후의 운명
용어 사전
북유럽 신화
Neil Gaiman
312p

26개국 출간, 2017년 아마존 ‘올해의 책’ 선정 도서. 전 세계에 ‘북유럽 신화 읽기’ 신드롬을 일으킨 이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 닐 게이먼의 역작. 신화라고 하면 ‘그리스 로마 신화’를 먼저 떠올리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오랫동안 묻혀 있던, 인류가 구축한 또 다른 세계를 발굴해 보여준다. 그 아름답고 우아한 세계에 존재했던 무한한 상상력을 선물한다. 수십만 독자와 언론, 평단으로부터 “현존하는 가장 재미있고 가장 매혹적인 북유럽 신화 판본”이라는 평가를 받은 이 책을 우리가 읽어야 할 이유는 하나다. 북유럽 신화는 인류 역사의 오래된, 그러나 전혀 새로운 입구이기 때문이다. 북유럽 신화를 읽는다는 것은 우리가 잃어버린 가장 아름다운 상상력과 영감, 지혜의 원천을 복원하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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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Table of Contents
Description
“북유럽 신화를 모른다는 건,


martie
4.0
가볍고 유쾌하게 빠져든다 조각조각 알고있던 캐릭터들이 하나로 이어지게됨
조현우
3.5
재밌고 쉽게 읽힙니당. <토르>랑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도 있음.
Hyunjoo Park
4.0
너무 재밌는데 내가 이름을 이렇게 못 외우는 사람인지 몰랐군....
Natas
2.5
인간과 분리된 신들은 재미가 없다. 문화적 상징도 별로 없는 듯. 영화 토르 정도만 생각남.
방서원
3.5
로키가 이 책의 진정한 주인공이다.
씽씽씽
4.5
“이그드라실의 몸통에 인간 두 명이 안전하게 몸을 숨기고 있어. 여자의 이름은 ‘생명’이고 남자의 이름은 ‘생명에 대한 갈망’이지. 그들의 후손이 지상에서 살게 될 거야. 이건 끝이 아니야. 끝은 없어. 그저 옛 시대의 종말일 뿐이지. 그리고 새로운 시대의 시작이기도 하고. 죽음 뒤에는 항상 부활이 따라와. 넌 패한 거야” - 라그나로크
Underwood
4.0
예전에 만화책으로 봤었는데...그것도 다시 보고 싶어진다.
진현희
3.5
실마릴리온이랑 매우 다름 왜냐면 작가가 다름ㅎ...문체 자체도 유쾌하고 신들 내맘대로 캐스팅 해서 읽으면 꿀쟘이다 로키 캐스팅에 톰히들스턴은 찰떡이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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