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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두 사람

Kim Young-ha ・ 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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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오직 두 사람
Kim Young-ha · Novel
2017 · Korea, Republic of · 272p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이후 7년 만에 발표되는 김영하의 신작 소설집. 김유정문학상 수상작 「아이를 찾습니다」, 이상문학상 수상작 「옥수수와 나」를 포함해 일곱 편의 단편이 실렸다. 상실이라는 키워드 아래, 지적인 즐거움과 인간에 대한 통찰, 엉뚱한 소설적 상상력, 인생의 아이러니, 내면의 복합적인 감정부터 다종다양한 관계의 모순, 알 수 없는 상황에 처한 인간의 고뇌까지 성찰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이른바 ‘김영하 스타일’이 총집합되어 스펙트럼이 매우 넓은 작품집이라 할 수 있다. 우리는 모두 잃으며 산다. 상실 이후의 삶을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그 공허함을 인간은 어떻게 메우며, 혹은 감당하며 살아가는가. ‘오직 두 사람’의 내밀한 관계와 그 붕괴 그리고 “두 사람, 오직 두 사람만이 느꼈을 어떤 어둠에 대해서” 바라볼 수 있다.

Description

그 두 사람, 오직 두 사람만이 느꼈을 어떤 어둠에 대해서

About the Author

1995년 계간 『리뷰』에 「거울에 대한 명상」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살인자의 기억법』 『너의 목소리가 들려』 『퀴즈쇼』 『빛의 제국』 『검은 꽃』 『아랑은 왜』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소설집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오빠가 돌아왔다』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호출』이 있다. 산문집 삼부작 『보다』 『읽다』 『말하다』 등이 있다. F.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를 번역했다. 문학동네작가상 동인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만해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김유정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들은 현재 미국 프랑스 독일 일본 이탈리아 네덜란드 터키 등 10여 개국에서 활발하게 번역 출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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