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을 낳지 않겠어!
닭장을 나오다
마당 식구들
친구
이별과 만남
마당을 나오다
떠돌이와 사냥꾼
엄마, 나는 EE거릴 수밖에 없어
저수지의 나그네들
사냥꾼을 사냥하다
아카시아꽃처럼 눈이 내릴 때
작가 후기
마당을 나온 암탉
Hwang Sun-mi and other · Novel
198p

'꿈과 자유를 향한 여정'이라는 부제가 썩 어울리는 동화의 주인공은 '잎싹'이라는 이름의 암탉. 닭장 속에 갇힌 채 시름시름 지쳐가는 잎싹에겐 꿈이 하나 있다. 그건 바로 자기가 낳은 알을 품어 예쁜 새끼를 세상에 나오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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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5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없는 것은 '사람'이 아니고, 부끄러운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며, 사양하는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며, 옳고 그름을 아는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다." -측은지심에 관한 맹자의 말- 사람보다도 더 사람다웠던 잎싹의 선의에 나는 눈물을 훔치고 말았다. . . . ps. 2011년도 어렸을적 영화로 봤을땐, 결말부를 머리로는 이해했지만 가슴으론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런데, 이젠 머리론 이해하지 못하고 가슴으로 느끼게 되었다...어른이 된다는건 이런게 아닐까 싶다.
마리아
4.0
본문을 읽을 때도 마냥 따뜻한 이야기는 아니구나 느꼈지만, 후기를 읽고 그 인상이 더 짙어졌다. 뛰어난 작품.
신한나
3.5
동물이나 사람이나 어머니란 존재는 위대하다.
조현우
4.0
씩씩한 암탉
Doo
4.0
난 마지막에 충격을 먹었더랬다.
동진
5.0
너무 슬프다. 아직도 안 읽었냐는 동생의 강권으로 필독하게 되었다. '암탉다움' 이란 무엇일까? 잎싹이는 한계를 정해놓지 않고 스스로에게 물어 본인 삶의 진로를 잡아 나갔다. 예전부터 편한 삶이 더 좋은것 아닌가 생각하며 지금껏 살아 오지 않았나 싶다. 잎싹이의 마음을 떠올리며 나도 나의 마당을 나와야겠다. 후회하지 않도록.
한수민 평론가
3.5
독후감도 썼었는데 이젠 한줄평도 힘들어
정한별
4.5
그렇게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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