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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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가 자신만만해지다 각종 한국사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도, 한국사의 맥을 교양 차원에서 잡고 싶은 사람도, 단순 암기에 지쳐 한국사와 담을 쌓고 지냈던 분도, 학생부터 성인까지, 시험부터 교양까지 만화로 다 통한다 『최태성의 만화 한국사』는? 1. 별의별 한국사 시험 대비 초·중·고등 교과서 필수 개념을 토대로 하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공무원, 취업, 수능, 내신 등 이 땅의 모든 한국사 시험을 준비하는 데 부족함이 없다. 2. 강의가 들리는 만화 누구나 쉽고 편하게 즐기는 스토리텔링식 강의 만화로, 눈으로 읽는데 귀로는 최태성 목소리가 들리는 듯 생생하다. 3. 전체관람가 부담 없는 학습 분량과 적절한 수준으로 구성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한 번에 읽어 한국사를 끝낼 수 있다. 『최태성의 만화 한국사』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 강사 최태성과 만화 작가 김연큐가 2년의 준비 기간 끝에 내놓은 한국사 강의 만화이다. 한국인이 꼭 알아야 할 굵직한 역사적 사건들을 쉽고 재미있는 한 편의 이야기로 풀어내 술술 읽힌다. 선명한 색채와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보는 맛을 더했고, 유머러스한 드립으로 읽는 재미까지 챙겼다. [1권 전근대편] 선사부터 조선 후기까지의 역사를 38개의 다채로운 에피소드로 풀어냈다. 단편적인 사실 관계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통’이란 키워드를 가지고 역사로의 시간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하였다. 현재의 우리와 다르지 않은 과거 속 그들의 삶을 통해 인생과 역사를 함께 엿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2권 근현대편] ‘꿈’이라는 키워드가 관통한 150여 년의 시간을 28개의 울림 있는 에피소드로 엮어냈다. 신분제로부터의 해방을 꿈꾸었던 개항기, 식민지로부터의 독립을 꿈꾸었던 일제 강점기, 독재와 가난을 대물림하지 않길 바랐던 앞선 세대의 삶을 만나볼 수 있다. 그들이 간절히 바랐던 꿈이 만들어 낸 역사가 바로 지금의 대한민국이고, 그 이야기를 기록한 것이 근현대사임을 확인하는 값진 시간이 될 것이다. 막힘없이 술술 남녀노소 깔깔 한국사가 자신만만 하루 : 뒹굴뒹굴 누워서 하룻밤에 읽고 끝낸다 꿀잼 : 재미와 유머, 드립이 듬뿍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다 술술 : 역알못도 막힘없이 술술 넘김이 좋아 혼자서도 충분하다 쓸모 : 과거에서 길어 올린 미래 사용 설명서 수천 년의 삶을 한 권의 책으로 엿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