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상처받을까 두려워서 관계의 벽을 쌓는 이들에게 상처를 받으면서도 관계의 문을 두드리는 이들에게 전하는 하나님의 마음 SNS를 통하여 매일 10만 명이 넘는 팔로워에게 복음의 씨앗을 심는 햇살콩(김나단, 김연선)이 관계에 지친 이들을 위한 책을 펴냈다. 하나님, 나, 이웃과의 관계로 나누어 저자들 특유의 따뜻한 캘리그라피와 깊은 묵상을 통해 잠잠히 마음을 살피는 시간을 선물한다. 깊어지는 관계가 두렵고, 관계로 인한 상처로 마음이 지친 이들이 힘과 위로를 얻어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자신을 이해하며 이웃을 돌보게 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