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벤치에서 인장학 연구가인 알랑빅 박사의 가방을 주운 땡땡. 그후 벌어지는 이상한 사건들을 해결하기 위해 땡땡은 알랑빅 박사와 함께 실다비아로 떠난다. 어김없이 땡땡은 실다비아를 맴도는 음모를 감지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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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연
4.0
내가 노박을 사랑하게 만든 책. 실다비아에서 비롯된 흥미와 애정.
전하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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