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소년
우라사와 나오키 · Comics/Thriller
200p

<해피> <몬스터> 등으로 일본 작가 중 국내에 가장 많은 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우라사와 나오키의 역작. 세기말의 종교 집단인 `친구`와 맞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싸우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인 이 작품은 치밀한 연출과 도저히 예상이 불가능한 스토리 전개가 독자들을 끌어당긴다. 386세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문화 코드도 상당 부분 담고 있다는 점이 성인 독자들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한다.
Where to buy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wimplord
4.5
용두사미라지만 이만한 머리가 없다.
마리아
4.5
방금 그 곡, 들었어? 나 내일 이후의 예정이 쭈욱 백지였는데 있잖아.../다시 보니 안 보이던 장면이 보인다. 후반은 미흡한 줄 알았는데 완벽한 엔딩이었구나.
나쁜피
4.0
후배가 내 트리트먼트와 비슷한 만화라며 추천해 줬는데, 내 생각에 비슷한 구석은 하나도 없었다. 어쨌건 흡인력이 상당해 며칠만에 완파했다. 도입이 상당히 훌륭한데 뒤로 갈수록 약해지는 구성이 안타깝다.
Carol
5.0
록음악이 세계를 구한다
무면
3.5
이 작가는 어떻게 하면 독자를 작품에 몰입시킬 수 있는지를 제대로 알고 있다.
휘리릭
3.5
어릴적 상상을 현실의 망상으로 발전시키다. 스케일을 적당히 키웠으면 후반부가 이렇게 허무하지 않았을텐데
검은여우
3.0
정말 전형적인 용두사미. 사실 뱀의 꼬리도 아닌 것 같지만...
강중경
4.0
전편 소장하고 있지만 아무리 생각하고 곱씹어봐도 마무리가 아쉽다. 그래서 너무 처음에 판을 벌리면 안된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