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설탕 두 조각's Poster

마법의 설탕 두 조각

미하엘 엔데
Average ★3.7 (2k)
Rate

Buy

forward

Overview

소년한길 동화 2
미하엘 엔데
2001 · Korea, Republic of · 92p
부모와 자녀 사이의 갈등이라는 고전적 테마를 유머스럽게 다룬 작품이다. 렝켄은 아주 착한 아이이지만, 엄마 아빠가 자기 뜻을 전혀 존중해 주지 않는 것 같아 고민스럽다. 렝켄은 요정을 찾아가서 이 문제를 상담한다. 손가락이 여섯 개 달린 요정이 렝켄에게 해결책으로 준 것은 다름 아닌 마법의 설탕 두 조각. 그걸 몰래 엄마, 아빠의 찻잔 속에 타 먹이면 엄마, 아빠가 렝켄의 말을 들어주지 않을 때마다 키가 반으로 줄어든다는 것이다. 설탕을 넣은 차를 마신 렝켄의 부모님은 정말로 성냥갑 속에 들어갈 만큼 줄어들고 만다. 과연 렝켄은 부모님의 잔소리 없이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었을까? 부모와 아이들 간의 갈등을 크기의 문제라고 생각하는 렝켄의 시각이 천진스럽다.

About the Author

1929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초현실주의 화가였던 아버지로부터 풍요로운 예술적 영향을 받으며 자랐다. 그는 영혼이 피폐하고 세상이 어렵던 시절에 많은 사람의 가슴속에 환상과 꿈의 세계를 되찾아 준 작가이다. 동화 외에도 아름다운 그림책과 어른을 위한 판타지소설, 희곡, 시 등 다양한 작품을 썼고, 그 가운데 여러 편이 영화와 방송극으로도 만들어졌으며, 독일 청소년문학상·유럽 아동문학상·안데르센 문학상 명예상 등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문학상을 여러 차례 받았다. 그의 작품은 4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전 세계적으로 2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대표작으로 『모모』, 『끝없는 이야기』, 『마법의 설탕 두 조각』, 『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 『자유의 감옥』, 『거울 속의 거울』 등이 있다. 1995년 그가 세상을 떠났을 때, 세계 언론들은 그를 단지 작가가 아니라 ‘동화라는 수단을 통해 기술과 돈과 시간의 노예가 된 현대인을 고발한 철학가’로 재평가하며 그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

Author/Translator

forward

Rating Graph

Avg3.7
(2k)

Comment

20+
forward

Renault ZOE

탐나는 것엔 이유가 있다

Renault · AD

Buy


Collections

34
forward
So far ★ 575,001,531 ratings have been stacked..
  • Terms of Service
  • Privacy Policy
  • About WATCHA, Inc.
  • Contact
  • cs@watchapedia.co.kr, 02-515-9985
  • Affiliation & Partnership
  • contact@watcha.com, 070-7554-9696
  • WATCHA, Inc.
  • CEO, Taehoon Park
  • 343, Gangnam-daero, Seocho-gu, Seoul, Republic of Korea
  • Corporate Registration Number 211-88-66013
  • © 2011 Watch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