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토 Pluto
Osamu Tezuka and other · SF/Comics/Thriller
201p



연속로봇 살해사건을 조사하던 로봇 형사 게지히트는 사건의 배후에 로봇과 인간 사이에 존재하는 증오라는 감정을 발견한다. 드디어 그는 스스로 봉인돼 있던 불쾌한 자신의 기억을 끄집어서 밝혀낸다. 초절정 공상과학 서스펜스, 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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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민
5.0
리메이크의 정답.
모란
Readlist
20세기 소년, 몬스터 연달아 보고 동작가 작품이라 보려고 시도했다가 너무 비슷한 색의 작품이라 지겨운 감이 들어 보다 말았던 작품 다시 봐야지 !
제프박
3.5
어린 시절 희망을 주었던 우주소년 아톰을 어른이 되어 기발한 각도로 보는 재미.
월터 핑크맨
3.5
20세기소년, 몬스터의 연출과 큰 차별점은 없는데 그래도 그것들과 달리 분량 늘이기는 없어서 쾌적하다. 근데 아톰이라는 소재가 큰 매력이 없는 게 문제. 미국과 이라크를 어설프게 가져다 쓰면서 심각한 척 분위기 내는 것도 웃기고.
Hoon
4.0
고전을 멋지게 재해석한 리메이크.
검은여우
3.5
가장 흥미로운 해석이 가미 된 리메이크.
No name
3.0
내 기준 최고의 일본 만화가 두 명 중 한 명인 우라사와 나오키의 작품들 중 아직 보지 않은 작품들이 몇개 있었는데 이 작품이 그 중 하나였다. (다른 한 명은 다케히코 이노우에) 결론부터 말하자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내용면에서는 몬스터에 못미쳤고, 그림면에서는.. 우선 sf 장르에서 미래를 표현할 때 바퀴달린 자동차가 나오면 마이너스. 그리고 고성능 로봇을 제외한 다른 로봇들의 퀄이 너무 뒤쳐졌다고 해야 할까? 여튼, 작가에 대한 기 대가 컸으니 실망도 컸을 것이라 생각한다. ps. 이 작품을 읽으려 이십수년만에 만화방에 가보았는데 재밌는 경험이었음. 그 만화방은 벌툰 ㅋ
전뚱이
4.5
로봇만화를 이렇게도 재해석 할수 있구나 추리물과 접목시켜 흡인력도 장난아니고 나름 교훈을주는 결말까지 역시 우라사와 나오키 연출과 플롯 구성 또한 굿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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