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1. 일출 없는 새벽
2. 가슴으로 이어진 물줄기
3. 민족의 발견
4. 소화, 하얀 꽃이라는 이름의 무당
5. 조계산 숯막
6. 나라가 공산당 맹글고 지주가 빨갱이 맹근당께요
7. 그리고 청년단
8. 이념 이전의 인간
9. 문딩이 가시내, 팔자도 참 험허게 변했다
10. 암약
2권
1. 체포
2. 구만리 장천을 떠도는 구름
3. 냉철한 비판을 생리로 가진 역사의 정체는 무엇인가
4. 까마귀떼
5. 기습이다!
6. 감育 먹을 수 있는 꽃
7. 배고픔과 동물과 인간
8. 수혈
9. 새가 창공에 그 발자국을 새기지 못하듯이 인간사 그 무엇이 영겁속에 남음이 있으랴
10. 토벌대 물러가라!
3권
1. 탈주제보
2. 병원사건
3. 계엄군 주둔
4. 분노의 주둔
5. 농민, 그 사무치는 설움
6. 겨울달빛 실린 고샅길
7. 우리의 국토를 양단시킴으로써 민족을 분열시키어 동족상잔의 비극을 초래하려 한다-백범 김구
8. 아부지는 얼굴도 몸도 뻘건디는 하나또 R는디 워째 사람들은 아부지보고 빨갱이라고 할까?
9. 대나무 전설
10. 전라도11. 읍내를 에워산 불길
4권
1. 피할 수 없는 맞섬
2. 그것은 이긴 싸움
3. 평행선
4. 야학의 여선생
5. 누가 묵어도 묵을 떡인디
6. 술찌기를 먹고 취한 아이
7. 쑥떡뿐인 설
8. 어두운 정월 대보름
9. 머시여, 벌거지!
10. 도라지 도라지 백도라지
11. 미운 진달래
12. 율어의 왕복길
5권
1. 빨갱이와 내통한 좌익분자
2. 물과 기름
3. 어으허으 어어허야 어얼럴러 어으허야
4. 당신을 용공행위로 체포하겠소!
5. 새로 부는 바람
6. 반민족행위자특별조사위원회 습격
7. 그리고, 친일파·민족반역자들의 승리
8. 백범 김구를 죽인 네 발의 총알
9. 거꾸로 흐르기 시작한 역사의 물줄기
10. 팔월의 들녘
11. 자유민주주의라는 허울
12. 일어서는 산
6권
1. 니만 사람이냐!
2. 접선 실패
3. 두 형제의 야행
4. 태백산맥에 내린 소개령
5. 소화의 씻김굿
6. 산중의 엄동설한
7. 소작인의 의지
8. 어떤 여자빨치산의 죽음
9. 민중의 승리, 2대 국회의원 선거
10. 아, 내가 잘못 생각한 것이다
11. 1950년 6월 25일
12. 산골짜기를 울리는 한밤중의 총소리들
13. 사회주의 리얼리즘
7권
1. 살아서 돌아온 그들
2. 김범준의 귀향
3. 양쪽을 다 미워하는 아이
4. 무상몰수 무상분배
5. 워메, 논두렁 콩알꺼지 시고, 울안 감나무 감꺼지 시는
태백산맥
조정래 · Novel/History
332p

1980년대 후반에서 1990년대 초반까지 서점가를 휩쓴 최대의 베스트셀러. 지금도 여전히 많은 독자들이 찾고 있는 우리 문학계 최고의 스테디셀러 중 한편이다. 대중적으로 사랑받았을 뿐 아니라, 평론가들도 `해방 이후 최고의 걸작` 중 한 편으로 이 책을 꼽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그러나 한때는 검찰이 이 책에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걸어 저자를 구속하려고도 했다. 분단문제에 정면으로 도전한 치열한 역사의식, 탁월한 인물전형화, 감칠맛 나는 전라도 사투리 등이 이 소설의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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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 Daewoong Choi
4.5
이런 책들이 있다. 읽기 전과 읽고 나서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지는 그런. 태백산맥이 그 중의 하나다.
모란
5.0
지금까지 두 번 읽었는데 앞으로 3번은 더 읽지 않을까 싶다 조정래 작가를 좋아하진 않지만 '태백산맥'은 털어낼 먼지조차 없는 것 같다 . 문학적 가치는 말해 무엇이거니와 진짜 재밌다
청소년관람불가
4.0
<1권> 그럴 수도 있는 일이지... <2권> 무릇 정치라는 것은 명분이나 합법으로 가장된 인간의 탐욕과 이기의 절정의 표현이지요, 하므로 그 탐욕이나 이기를 채우는데 반 하는 모든 요소는 수단이나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제거시키는 것이 정치의 생리지요
소월이
5.0
뒤늦게 근현대사 3부작을 읽으며 이토록 편향(!)되고 위험한(!) 소설을 더 엄중한 시대에 출판했다는데 전율했다. 우로 치중된 사회에서 너무나 좌빨스런 소설. 일반역사교육에 굳은머리를 흔들만한, 주도권역사의 시각을 역행하는 용감한 걸작.
상상더하기
1.5
방대한 역사를 풀어냈지만 책 곳곳에 나타낸 여성에 대한 폭력은 불편할 뿐
Thy teamo
3.5
태백산맥에 따르면 북한공산당은 이상적인 대한민국의 뿌리이고 미국은 여자에 미친 발정난 개고,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성장을 가져온 군사정권의 공로는 싸그리 무시하는 그 시대의 586세대의 필독서 잘읽어보았습니다. 지금 50대들이 왜그렇게 반미인지 잘이해되는 그 시대를 관통하는 소설이네요
ZINC
3.0
특정 인물들에게만 주어지는 일방적인 폭력과 성적 착취, 피해자의 심리에 대한 몰이해와 희화화는 역겹고 불쾌하다. 그것이 그 시대의 정신이고 사람들의 가치관이라면 작가가 아주 실감나게 묘사한 셈이다. 시대와 함께 나의 눈도 반드시 변한다는 것을 잘 알려준 소설이다. +공정한 심판관은 아니지만 훌륭한 이야기꾼임에는 틀림없다.
천성식
Readlist
이 거대한 책을 읽었다고 할 수 있을까. 언젠가 다시 볼 생각으로 보고싶어요에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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