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_탁월한 팀장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만들어진다
Chapter 1. 관리란 대체 무엇인가
Chapter 2. 팀장 승진 후 첫 3개월
Chapter 3. 작은 팀을 어떻게 이끌까?
Chapter 4. 좋은 피드백의 기술
Chapter 5. 팀장을 위한 자기 관리법
Chapter 6. 훌륭한 회의란?
Chapter 7. 누구를 뽑아야 할까?
Chapter 8. 무엇이 성과를 내는 팀을 만드는가
Chapter 9. 성장하는 팀을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가
Chapter 10. 좋은 조직 문화 만들기
에필로그_ 탁월한 팀장을 향한 여정은 아직 1퍼센트밖에 지나지 않았다
주석
팀장의 탄생
줄리 주오
344p



Z세대가 진입하고 일하는 방식이 바뀌는 이 시대에도 어디서나 관리자는 탄생한다. 그러나 이전과 같은 방식으로 일을 시키고 피드백을 전달하고 회의를 주관했다가는? 부지불식간에 모든 팀원이 회사를 떠나는 사태를 맞이하게 될지 모른다. 이 책은 페이스북 인턴으로 들어가 3년 만에 팀장이 되고 현재 디자인 부문 부사장을 맡고 있는 줄리 주오가 쓴 ‘변화하는 시대에 초보 팀장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다룬 책이다. 사람을 관리했던 경험이 전혀 없었던 저자가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회사의 관리자가 되면서 일 잘하는 사람을 뽑는 법, 모두에게 의미 있는 회의 시간을 만드는 법, 탁월한 성과를 내면서도 좋은 팀워크를 유지하는 법 등 자신이 좌충우돌하며 배운 모든 노하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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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m
4.0
매니져가 되었다면 꼭 읽어볼 책. 이미 매니져여도 읽어볼 책. 정말 생생한 조언들이 한가득이다🙏
NW
4.5
피드백 피드백 피드백
ilililliiilililillii
Readlist
4.1 36명
이지선
Readlist
도그냥TV 추천도서
emmaj
4.0
그간 읽은 리더십 책중에 가장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공감가는 부분과 실용적인 부분을 두루 갖추고 있는데 예시 부분이 매번 탁월했다. 최근 실리콘벨리의 피드백에 대한 내용이 인기 도서로 등극되는데 이는 부정적인 피드백에 대한 노하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영향인 것 같다. 부정적인 피드백이야말로 팀원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되는 부분임을 새삼 느꼈고 나는 어떤 피드백을 받았는지 떠올랐다. 나는 사회 초반에는 사회생활의 적극성을 요청하는 피드백이 많았고 이후에는 정서적인(?) 부분과 최근에는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는데 연차가 쌓이면서 얻는 자연스러운 요구사항이 아닐까한다. 나는 어떤태도로 개선해왔을까 비단 MZ 세대 리딩 뿐아니라 동료에 대한 예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추천!
hongveler
4.0
시작하거나 돌아보고픈 모든 리더에게 따뜻한 가이드. . . 작년 중반, 처음 팀장을 맡았을 때 한 번. 더욱 중요한 역할을 요하는 새로운 팀을 맡게 되면서 두 번째. 처음 읽었을 때는 '너무 당연한 이야기 아닌가' 라는 생각에, 1년 후에 다시 읽어보고서도 감흥이 없다면 알라딘으로 보내자는 생각이 강했다. . 하지만 당연하다 생각했던 너무나 기본적인 것들, 업무와 내 자신의 능력, 그리고 사람/조직관리. 쉽지가 않다는 것. 장밋빛만 있는 것이 결코 아니라는 것. 특히 나처럼 신입부터 겪어온 조직이 아닌 곳에서의 어려움. 2회차 완독한 지금 저자가 말하는 모든 것이 위로가 되며, 너무 바쁜 일상중인 나의 상사들이 미처 해줄 수 없던 것들, 온전히 일단은 내가 스스로 고민하고 실천해야 하는 것에 대한 포인트를 어루만져 준다. . . 새로운 나의 팀원들과 스스로에게 약속하며, 더욱 나은 관리자로 성장하고픈 나에게. 실무를 꽤 많이 내려놓고 신뢰를 통해 위임을 넓힐 것. 알아서 하겠지가 아니라 더욱 명확하게 가이드를 주자는 것. 나의 능력으로 플러스 알파가 아닌, 팀원들을 성장시켜 멀티 플라이어 효과를 낼 것. . 열심히 잘하자!!
리규
4.5
「모든 도전을 내가 쓸모 있는 사람인지 증명하는 시험으로 여기면 매번 내가 더 발전할 방법을 생각하는 게 아니라 지금 잘하고 있는지만 고민하게 된다. 비유하자면 실제로 무엇을 배웠는지보다 시험 성적이 얼마인지를 더 강조하는 것과 같다.」
정화
4.5
좋은 책! 이 정도로 일해야 실리콘밸리 물 좀 먹었다고 볼 수 있군. 내가 언제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 정말 좋은 회사에 이미 다니고 있는 인재처럼 말하고 행동하고 싶다. 오로지 나의 영향권 아래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그럼 성과는 그들이 알아서 가져오고 우리는 그렇게 함께 성장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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