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의 쓸모

누구나 살면서 한번쯤 맞닥뜨리는 일상 속 문제들을 다룬다. 수학이란 똑똑한 사람들이 대단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만이 아니라 보통 사람들도 평범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매우 유용하기 때문이다. 세상을 이해하고 앞장서서 미래를 만들어가고자 한다면 수학은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사고방식이다. 우리가 알아차리지 못할 뿐, 모든 곳에서는 정답이 우리에게 손짓을 하고 있다. 모든 노이즈를 물리치고 그 손짓을 정확하게 따라갈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수학이다. 이 책이 제시하는 대로 정확히 따라가기만 하면 누구보다 안정적으로 돈을 굴리고, 가짜 뉴스에 속지 않으며, 정확한 의료 진단을 내리며 똑똑해질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급변하는 미래를 읽고 예측할 수 있다. 수학이야말로 미래를 만들어가는 핵심 원리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수포자들을 매혹시켰던 두 교수들의 강의 방식을 그대로 구현해 수학에 문외한인 사람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다. 수식은 간단한 사칙연산으로만 나타내고 동전 던지기와 각종 다이어그램에 빗대어 수학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설명한다. 수학적 개념을 몰라도 이해할 수 있는 이 책을 읽고 나면 어떤 사람이라도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앞으로의 세상에서 보다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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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군이
4.0
기호와 숫자로 이루어진 수학적 심화보단 AI 데이터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다룬다.
삐리리
5.0
어려운 내용이 되기 쉬운 것들을 참 쉽게 설명해 준다. 아울러 AI 기술의 적용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해 주고, 통계적 분석의 중요성과 그 오류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끔 해 준다.
H.
4.0
전문인이 아닌 사람을 대상으로 쓰여진 AI/데이터 책 중 가장 재미있었다.
애솔킴
3.5
알고리즘에 쓰이는 통계의 기본개념을 누가 어떻게 만들었는지에 대한 책이다.
hello
3.5
우리 삶 곳곳에 사용되는 수학과 수학이 사용되리라고 생각하지 못한 부분까지 주요인물들과 사례를 통해 재밌게 다룬다. 저자는 쉽게 쓰려고 노력했겠지만 쉽지는 않았다... ai가 학습이 가능한 것 즉 ai가 탄생한 것은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진 컴퓨터와 많은 개인이 개인용 스마트폰으로 방대한 데이터를 업데이트 하기 때문이다. 똑똑한 기계는 똑똑한 사람이 필요하다.
602
3.0
책 정보에 "수학에 문외한인 사람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다." ? 거짓말 하지 마세요.
카사르
3.5
수학책인 줄 알고 봤는데 읽고 나니 과학책
손혁
3.5
인공지능의 작동 방식을 기술적 설명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 함의를 균형있게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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