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ident Evil
Resident Evil
2002 · Action/Horror/SF · UK, Germany
1h 40m · NC-17


When a virus leaks from a top-secret facility, turning all resident researchers into ravenous zombies and their lab animals into mutated hounds from hell, the government sends in an elite military task force to contain the outbreak. Alice and Rain are charged with leading the mission. But they only have three hours before the pathogen becomes airborne and infects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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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ident Evil Main Theme (From "Resident Evil")

Resident Evil: The 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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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ident Evil: Brain Crates / Cracking the Code

Resident Evil: Brain Crates / Cracking the Code

Intro



한예찬
4.0
1편에서 끝났어야했다
읫짱
5.0
1은 정말 재밌게 봤고 2는 그냥저냥 재밌게 봤고 3까진 그래도 레지던트이블이라 봤었다 4부터는 폐기도안되는 똥쓰레기라 언급x
신상훈남
4.5
이런 긴장감을 전에도 느껴본 적이 있다. 중학교 시절, 친구가 없어서 집에서 게임이나 하던 그 때 내 눈에 들어온 데드 스페이스라는 슈팅 호러 게임. 심지어 유료였지만 이상하게 뚱뚱하던 지갑에 힘입어 새벽에 아무도 없는 집에서 그 게임을 자주 하곤 했다. 강단이 형편없었던 내게 이 게임은 공포 그 자체였다. 레지던트 이블도 마찬가지다. 아마 더 어렸을 때 이 영화를 봤다면 너무 무서워서 제대로 다 보지도 못했을 것이다. 아무 생각 없이 이어폰 끼고 빵빵한 사운드 만끽하다가 점점 소름이 끼쳐서 이어폰 뿌려쳐버리고 싶어지는 영화. 한 판의 좀비 게임 스테이지를 깬 후련한 기분. 내가 게임과 영화 둘 다 포기 못할 만큼 좋아하는 이유는 아마 그 둘은 크게 다르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알 수 없는 결말,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는 것들. 레지던트 이블의 음향은 다른 좀비물과는 다르게 스펙타클하고 산만하다. 강렬한 리듬과 비트가 나를 점점 압박했고, 정신 없게 만들어서 영화 보는 내내 나는 흥분 상태였다. 이 영화를 이제 봐서 죄송합니다. 나름 좀비광이라고 떠들고 다녔는데 이것도 아직 안 본 상태로 그리 활개쳤다니 부끄러워진다. 밀라 요보비치도 포스터로만 몇 번 봤었지, 이렇게 영화로 보니까 그녀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다. 레베카 퍼거스를 닮은 듯한 매혹적인 눈빛과 표정. 앨리스라는 강인한 캐릭터가 어우러져 진짜 멋이 폭발한다. 아마 이 영화를 본 모두의 마음 속엔 요보비치가 들어와있었을 것이다. 이 영화의 명장면 🎬 1. 오프닝 좀비물이라고 얼추 들었는데, 초장부터 그냥 서스펜스로 기 제대로 죽이고 들어온다. 숨을 쉴 수조차 없게 만드는 이런 긴장감은 정말 오랜만이다. 무슨 상황인지도 잘 모르겠는데 그냥 재밌었다. 외려 선명하지 않은 연출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했다. 처음부터 이렇게 달리면 나중엔 뭐가 남을지 걱정도 됐던 장면. 그런데 걱정할 필요없이, 이 영화는 빽빽하게 긴장 자체를 가득 채워넣었다. 2. 공격 시스템 갑자기 분위기 잔인, 갑분잔이라 정의하렸다. 레이저처럼 뿜어지는 저 빛을 피하지 못하고 싹둑 썰려지는 저들의 손가락과 모가지를 보고 섬뜩하지 아니할 수가 없다. 꽤나 중요하게 그릴 것 같았던 인물들에게도 자비없이 사형을 선고한다. 특히 제일 든든했던 흑인 요원의 최후는 제일 끔찍했다. 잔인한 걸 좋아하는 내가 몇 번을 돌려봤는지 모르겠다. 3. 보스 크리처 (렉사이) 괴물이 내는 소리도 그렇고 생김새도 그렇고 딱 렉사이가 생각났다. 렉사이가 저 크리처를 본떴다고 해도 될 정도로 심히 흡사하다. 내가 진짜 게임을 하고 있나 착각이 들 만큼 게임 형식에 의존되어 있는 영화. 미스터리한 주인공의 기억, 탈출이라는 미션, 도중 만나는 사람들과 나누는 대화, 그리고 지금 보스몹. 레지던트 이블의 게임은 얼마나 재밌을까. 나중에 사서 해봐야겠다. 물론 지갑이 뚱뚱해야 가능한 일이겠지만. 속편을 안 보고는 못 배기겠다. 이렇게나 다음이 궁금해지는 영화는 처음이고, 이건 곧 내가 이 시리즈의 노예가 되겠다는 것과 다름없다. 시리즈가 많던데, 휴 콩알만한 내 간은 좀비들과의 사투로부터 안전할 수 있을는지.
김채명
3.5
처음으로 우려낸 국물이라 그런지 사골이 맛나다
이건영(everyhuman)
3.0
악의 게임.
JY
3.5
뒤로갈수록 매력도가 낮아지고 좀 허술한데 뚜렷한 장점도 있어 시리즈로의 제작의도를 이해할 수 있었다
겨울비
3.5
신박했다 하지만 밀라 요보비치가 너무 추워보였다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3.5
가끔씩 뜬금없었다는 점을 빼면, 사운드를 이용한 긴장감과 그 긴장감을 무너뜨리는 갑툭튀 장면들이 나름 인상 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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