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yo Tower: Mom and Me, and Sometimes Dad
東京タワー オカンとボクと、時々、オトン
2007 · Drama/Family · Japan
2h 22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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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pted from the bestselling Japanese autobiography of the same title, this gentle coming-of-age drama concerns an adolescent boy, Boku - Masaya, torn between the inherited recklessness of his father Oton and the inherited responsibility, wisdom and emotional strength of his mother Okan. Following a period of intensely rebellious behavior, Boku learns that his mom has contracted cancer; suddenly, his mother comes to live with him in Tokyo the entire emotional landscape of his life is alt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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夜の銀狐

To The Next Place 次の家へ

Degeneration 墜落

Let’s Get Moving 行動開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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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0
맨 얼굴도 그리 나쁘진 않은데 화장이 너무 요란한 경우.
Lemonia
3.5
자신의 어머니를 떠올리면 눈물짓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정도와 방법의 차이가 있을지언정, 어머니의 사랑은 한 개인이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기 때문이다. 어머니는 인생이라는 항로에서 길을 잃지 않게 자식을 이끌어주는 나침반이다. 무수히 많은 헌신적인 어머니들이 아이들에게 또다시 헌신적인 어머니가 되어주는 동안만큼은, 세상은 아직 괜찮다고 말할 수 있을 거다. 코흘리개 아이에서 장성한 사회인이 되어서도 이렇게 힘들고 거친 세상에서 언제나 내 편인 ‘어머니’가 있어 참 다행이라고.
수진
3.0
잘했어, 우리 엄마.
류재민
3.0
엄마랑 같이 봤는데 나는 울었고 엄마는 일찌감치 잠들었다
강인숙
3.0
가슴이 먹먹하다. 한 소년의 성장기를 스토리화한 것이고, 그 이야기가 전혀 별다를 것 없는데도, 아니, 뻔하다면 너무 뻔한 것인데도 그 평범함이 오히려 가슴을 울리고 때로는 송곳으로 살짝살짝 찌르듯 아픔도 준다. 무지 짠하다... . 미움이 없는 사람, 술주정꾼인 남편을 견디기 힘들자 그저 그 곁을 떠났을 뿐, 증오에 찬 말은 절대로 입에 담지 않는 아내. 아들이 놀기 좋아하고 나약해도, 젊은시절을 방탕하게 보내도 싫은 내색 없이 무조건 믿어주고 기다려주는 엄마. 방목을 하다시피하면서도 속깊은 정을 가진 그 엄마를 아들은 차마 외면할 수가 없었으리라. 천사 같은 엄마의 마음은 이처럼 허랑방탕한 삶을 살던 아들을 제 길로 돌아오게 하는 힘이 있다. . 부모가 자식을 위해 해줄 수 있는 일은 그저 사랑을 주는 것뿐임을, 그것이 곧 자식의 앞길을 밝혀주는 등불임을 엄마는 타고난 밝은 지혜로 알고 있었던 거겠지. . 도쿄 타워가 도쿄의 중심에서 빛을 밝혀주듯 엄마는 아들에게 앞으로 나아갈 올바른 길을 환히 비춰주는 등대 같은 존재다. . 키키 키린과 오다기리 죠가 보여주는 한없이 애틋한 모자의 모습에 절로 눈물이 어린다. 12년 전의 키키 키린은 이토록 고왔는데 안타깝게도 이젠 더 이상 이 세상 사람이 아니다. 오다기리 죠는 껄렁껄렁하고 거들거리는 역도 잘하지만, 이렇듯 수줍은 듯 순수한 모습도 잘 어울리네.
전민철
4.0
참.. 내 이야기인 줄 알았다. 타인의 이야기 같다면 지루했을 지도 모를 영화인데, 울다 웃다 끝나곤 눈물 자국이 퍼석하게 남아있는 영화가 되어버렸다.
미정
4.0
책 읽고 야자시간에 질질 짜던 나의 흑역사가 생각나는 영화
정 승원 Алексей
4.0
세월의 흐름이 보이는 영화. 오다기리죠는 점점 현실적으로 변하며 철이 들어간다. 그리고 엄마는 언제나 아들을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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