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iving Miss Daisy
Driving Miss Daisy
1989 · Drama · United States
1h 39m · PG-13



The story of an old Jewish widow named Daisy Werthan and her relationship with her colored chauffeur Hoke. From an initial mere work relationship grew in 25 years a strong friendship between the two very different characters in a time when those types of relationships where shunned upon. Oscar winning tragic comedy with a star-studded cast and based on a play of the same name by Alfred Uh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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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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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DIARY
4.0
두 노년의 신뢰와 우정을 쌓아가는 과정을 통해 과장되지 않고 잔잔하게 인종차별에 대해 이야기하는 아카데미 4관왕 영화. 흑인이라는 이유로 도로에서 불시검문, 주유소 화장실을 이용 못하는 모습, kkk단의 유태인 회당 폭탄 테러 등 여러 인종차별 문제들이 나왔는 데 이를 과장되게 부각해서 표현하지 않고 인종, 나이, 생활방식을 뛰어 넘은 두 노년의 우정을 강조하면서 잔잔하게 인종차별을 풀어나가는 방식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흑인 만큼은 아니지만 유태인이라는 이유로 은연 중에 차별받아왔던 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유태인의 관습을 고수하면서 자신만의 방어기재를 만들며 살아왔던 데이지 할머니가 가치관이 굳어버린 늦은 나이 임에도 마틴 루터킹 집회에 참여하는 등 적극적으로 세상에 나가는 모습이 정말 대단해보였다. 제시카 탠디가 아카데미 최고령 여우주연상을 받았는 데 영화 속 데이지와 하나가 된 그녀의 매쏘드 연기를 보면 의심할 여지는 없어 보인다.
HGW XX/7
4.0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가 정으로 인해 바뀌어가는 이야기는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따뜻하다. 로맨틱 홀리데이에서 잭 블랙이 흥얼거리던 한스 짐머의 스코어가 떠올라 찾아 본 영화.
Jay Oh
3.0
장점도 단점도 쉬운 길을 택했다는 것. A gentle yet cursory drive.
김유강
3.5
노년의 우정, 그나저나 모건 프리먼 나이는 도대체 몇살인거야
이진수/(Binary)
3.5
할리우드에 더이상 나오지 않는 오리지널 각본 스토리 #너무나 아름다운 그들의 우정이 있었네 “어떻게 지내나” “최선을 가하고 있죠” “나도 그렇네” “그게 인생인 거 같아요” 마지막 파이를 먹여드리는 장면의 여운이 아름답다
권준희
3.0
삶의 마지막 문단을 앞두고서도 보지 못하는 것보다 볼 수 있는 게 더 많은 삶을 살고 싶다.
윤제아빠
5.0
따듯하고따듯하고따듯했던.. 관계에대해 다룬 몇 안돼는 수작!!!!! 아직도 마지막의 데이지와 호크의 눈빛은 아련하고 아름답다..
leo
3.5
첨예한 차별과 갈등으로 혼란한 사회지만 점점 가까워지는 두 인물의 관계로 잔잔하게 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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