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nt of a Woman
Scent of a Woman
1992 · Drama · United States
2h 37m · R



Charlie Simms (Chris O'Donnell) is a student at a private preparatory school who comes from a poor family. To earn the money for his flight home to Gresham, Oregon for Christmas, Charlie takes a job over Thanksgiving looking after retired U.S. Army officer Lieutenant Colonel Frank Slade (Al Pacino), a cantankerous middle-aged man who lives with his niece and her family.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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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의 씨네만세
5.0
"탱고는 실수할게 없어요. 인생과 달리 단순하죠. 탱고는 정말 멋진 거예요. 만일 실수를 하면 스탭이 엉키고 그게 바로 탱고죠."
서피코
4.0
명배우는 알파치노 같은 배우라고 생각한다. 평범해질 수 있었던 영화를, 주제의식을 강렬히 부각시키는 명연기로 명작의 자리에 올려놓는다.
핫챠후랏챠왓챠후랏챠
5.0
분명한 것은, 이건 찰리와 중령 서로가 서로를 구원하는 영화라는 것이다.
김일국
4.0
일관되지 않은 메세지를 전하는 영화와 달리 알 파치노의 연기는 매우 일관되고 사실적이다. 조연으로 출연한 25세의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은 두번째 영화 출연임에도 능청스럽고 여유있는 연기를 보여줌으로써 역시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말을 실감하게 해준다. "탱고에는 실수라는 게 없어요. 인생과 다르게 단순하죠. 만약 실수하면 스텝이 엉키겠지만 그 모든 게 바로 탱고에요." 지금 하는 일에 실수가 두렵다면 탱고 를 추는 것처럼 단순해질 필요가 있다.
ㅇㅈㅇ
3.5
영화 지분의 9할을 차지하고 있는 알 파치노.
제시
4.5
여전히 탱고가 두려운 나의 감각을 마비 시켜준 그 아찔한 향기. 향기에 취해 스텝이 엉킨다한들 누구도 내다 볼 수 없는 게 인생인 것을
HGW XX/7
4.5
누구보다 밝은 길로 찰리를 이끌던 이는 다름아닌 어둠속에 살던 프랭크였다. 알파치노의 위대한 동공연기를 절대 잊지 못할 것이다.
지용
4.5
그는 항상 눈으로 감정을 말하는 배우였다. 그가 시력을 잃자 오스카를 거머쥐었고, 날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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