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ebrity
Celebrity
1998 · Comedy/Drama · United States
1h 55m · NC-17



The career and personal life of writer Lee are at a standstill, so he divorces his bashful wife, Robin, and dives into a new job as an entertainment journalist. His assignments take him to the swankiest corners of Manhattan, but as he jumps from one lavish party to another and engages in numerous empty romances, he starts to doubt the worth of his work. Meanwhile, top TV producer Tony falls for Robin and introduces her to the world of celebrity.
조규식
4.0
셀럽들처럼 얄팍하게 그려낸 셀럽들의 얄팍한 세상. 아이러니한 점은 가볍고 중심 없이 혼란스러운 스케치들이지만, 1990년대나 2020년대나 세태는 여전히 동일한데다가 오히려 더 엉망으로 발전(?)했으니 이젠 더 현실반영적이 됐다는 것이다.
청소년관람불가
2.0
여러명의 우디앨런을 보는것 같다. 옛 고전 영화의 느낌이 나지만 재미는 없다
LeA
3.5
이 배우들을 한자리에 앉아 보는것만으로 감사한데 꽤 재밌기까지 했다.
이혜원
2.0
배우 때문에 봤었는데 정신없는 영화였다. 그렇게 잠깐 나오는 디카프리오를 보자고 ㅋㅋ
김재형
4.5
우디알렌 빙의한 케네스 브레너
조성호
3.0
새로운 사랑을 찾아 계속 헤매는 사람은 늘 실패하고, 한번의 사랑이 실패했다고 상심한 사람에겐 사랑이 다시 찾아온다. 영원한 행복도 영원한 불행도 없다. 순간의 행복과 불행이 반복되는 것 그것이 우리네 인생.
소정
3.0
여기서 트럼프를 볼줄이야
여름파괴자
2.5
우디앨런 정말 좋아하지만.. 등장인물들이 전부 우디앨런 식의 대사를 우디앨런의 억양과 말투로 하니까.. 보고 있으면 좀 호흡이 불편함ㅋ 특히 남주는 완전 우디앨런 클론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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