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amer vs. Kramer
Kramer vs. Kramer
1979 · Drama · United States
1h 45m · PG-13

Ted Kramer is a career man for whom his work comes before his family. His wife Joanna cannot take this anymore, so she decides to leave him. Ted is now faced with the tasks of housekeeping and taking care of himself and their young son Billy.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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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속어
3.5
영화의 깊이를 더해주는 법정 장면은 모두 메릴 스트립이 만든 장면이다. '주부 우울증'이라는 개념이 생소하던 시대에 메릴 스트립은 자신의 캐릭터를 위해 여러 주부들을 만나 인터뷰를 하며 자식을 버리고 떠난 단편적인 나쁜 여자에서 우울증 때문에 떠나야만 했던 여성으로 변모시켰다.
Laurent
3.5
"엄마가 떠난 이유는 아주 오랫동안 아빠가 엄마한테 강요를 해서야. 아빠가 바라는 아내가 되도록 말이야." 자신을 찾아 떠난 아내. 자식을 찾은 남편.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공감 가는 우리들 이야기.
양우혁
4.0
아 미국에선 이런 주제가 70년대에 다뤄지고 있었구나...
말랑구름
4.0
만들어 본 후에야 알게 된 프렌치토스트에 필요한 것들. 달걀 2개, 우유 반 컵, 빵 세 장 그리고 모두를 품을 수 있는 그릇.
떼오
4.5
영화는 현실이고 포스터는 사진이다. 현실에서의 가정은 이렇게도 부서져있는데 가족사진은 행복한 미소로 가득하다.
신혜미
4.0
네가 지금은 자신 없을지 몰라도.. 나이 먹고 애 낳고 키우다보면 자연스럽게 어른이 되고 어떻게든 다 되고.. 다 그렇게 사는 거고.. 중얼중얼 라떼는.. 이런 말씀들에 쌩까기로 일관한 거에 대해 난 절대 후회 안 한다ㅠㅠ
이상훈
4.0
단점 : 개인시간 없음, 보살펴 줘야함, 돈이 많이 듦, 직장과 양립 어려움, 새로운 연애 어려움 등등 장점 : ... '그럼에도 불구하고'를 말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어른이 된다
권혜정
4.5
연기력 대박의 세 가족! 어느 하나 공감가지 않는 캐릭터가 없어서 보는 내내 눈물이.. 포스터 이미지만 보고 가볍게 보려고 선택했는데 굉장히 현실적인 이야기라서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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