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ng It On
Bring It On
2000 · Comedy/Romance/Sports/Teen Movie · United States
1h 38m · R



The Toro cheerleading squad from Rancho Carne High School in San Diego has got spirit, spunk, sass and a killer routine that's sure to land them the national championship trophy for the sixth year in a row. But for newly-elected team captain, the Toros' road to total cheer glory takes a shady turn when she discovers that their perfectly-choreographed routines were in fact stolen.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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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M
4.0
-원래 춤에 관심이 많아서 더 공감하며 봤다. 현실엔 저런 멋진 치어리딩 팀들이 없겠지만ㅋㅋ 학교 동아리에 저런 특정댄스팀이 있으면 되게 신날 것 같다는 상상을 했다. -하이틴 영화치고 유치한거 봐줄만하다 -배우들이 너무 잘생기고 이쁘다 배우들 보는 맛만으로도 몇점은 먹고 들어가는듯 -스토리가 부분부분 삐끗삐끗 하거나 좀 이상하게 가지만 봐줄만한 편이다 -원래 미국 청소년들은 섹드립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건가?ㅋㅋ 난 좀 심한것 같다고 느꼈다. 해설에서 짧은 치마 어쩌구하고..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여고생의 몸매와 섹시함에 대해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는게 옳은 것 같진 않다. -난 선의의 경쟁이고 이런 말들을 핑계라고 느끼고 경쟁심 자체를 멀리 하기 때문에 영화의 소재가 마음에 들진 않았다. 그래도 나름 선전한듯..
wonst
4.0
제일 기억에 남는 대사 Ready? Okay! 짝!(박수)ㅋㅋㅋ 많은 소녀들에게 치어리더에 대한 동경을 심어준 영화
죠블리
2.0
최고가 없인 최고가 될수없다.
수나
5.0
커스틴 던스트가 남자친구에게 선물받은 음악테이프를 틀고 침대위에서 신나게 몸을 흔들던 그 장면이 10년이 지난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정말 신나는 영화.
Film Conquerant
3.5
유치하지만 밝고 명랑한 젊음의 에너지가 가득한 이야기라서 기분 좋게 볼 수 있었다. 속편이 계속 나왔지만 커스틴 던스트만한 배우도 없었고, 속편이 나올만큼 재밌는 소재도 아니였다.
석미인
3.0
3분 OK !! 텐미닛제모크림 #포스터인상비평07
주+혜
4.0
키키는 사랑
JoyKim
3.0
영화가 끝나자마자 학교 치어리딩 동아리에 연락 넣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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